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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희 어머니가 부인과 암 재발전이로 국립암센터에서 수술하셨고 어제 항암 2차 진행하였습니다.
엄마가 첫 암 진단받으실때는 제가 학생이라 국립암센터에서 모든 진료와 치료를 했는데요.
제가 이제 졸업하고 현재 의료인으로 대학병원에서 근무중이고 마침 제가 부인과 전공하게되었는데요.
저희 교수님께서 암센터에서 이제 수술도 끝난 상황이기도하고 항암만하고있는데 국립암센터에서 진행하는 항암조합으로 입원해서 항암해주신다고...
마침 제가 국립암센터 항암주사실 간호사와 트러블이...ㅠㅠ그래서 부당한 대우를 너무 받고있어요....그래서 너무 화나는데 국립암센터 주치의한테 계속 주기적 관리만 받되 타병원 항암진행 괜찮을까요? 그렇게 진행하신분 계신지 궁금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