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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차 시작했어요.
항암하시는분들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말하셨나요?
아프다고 하신건가요?
머리도 빠지고 안색도 안좋아지고 누가봐도 아픈사람처럼 보일텐데..
아이가 많이놀랄까봐 겁이나네요..
원래 엄마 껌딱지인데 수술하고 항암하면서 자꾸만 멀어지는것같아
아이가 상처는 안받을까 걱정도되고요.
엄마로써의 죄책감도들구요..
제가 잘하고있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