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0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7.08 22:13 | 조회 1.1k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나의 힘을 의지할 수 없으니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소망이 되심이라

주의 길을 걸어가는 동안에

세상의 것 의지할 수 없으니

감사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기쁨이 되심이라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젼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미친산도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상처받은 영혼, 이 땅에서 고통받은 영혼

주님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위로하소서

그 영혼의 평안한 안식을 허락하소서.

주님

백마탄환자님과 희망을위한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카파도키아님 ]

위암4기로 복막과 담관전이가 잇어 수술못하고 항암중인지 1년7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도 함께해주시누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치료과정 중에 놀라운 하나님의 치유의 기적이 일어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동행환우분들을 위해 기도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힘내자남편님 ]

남편이 뇌전이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변이 생각보다 크고 염증도 둘러싸여 있다고 합니다. 다음주에 신경외과 의사 진료 보고 28일 수술 날짜가 잡혀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믿게 해 주시고 감당할 수 있는 믿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앞으로의 치료과정과 수술에도 함께 해주셔서 모든 회복과정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잘 진행되어 깨끗게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믿음 잃지 않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놀라우신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시옵소서. 또한 입원 수술기간 동안 엄마와 떨어져 있어야 할 어린아이들이 잘 견뎌낼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이 다 치지 않게 지켜주시옵소서.

[ 지혜가 필요한 여인님 ]

교회내 분열로 숱한 위기가 있었지만. 요즘은 더 심각하네요.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해치지 못한다고 하셨는데. 저희 교회 모든 성도에게 성령충만하게 하셔서. 분열시키는 사탄을 대적하고 성령님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교회가 되도록. 목사님사모님의 상처받은 마음 위로해주시고 오직 주님을 의지함으로 힘 얻어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중보해주세요.

우리 함께. 한국. 일본. 우크라이나ㅡ러시아 등 전세계에 만연한 분열의 영을 대적해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꿍까링님 ]

난소암에서 림프 전이에 이어 간과 장에 전이. 복수가 차올라 숨쉬기도 힘들고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는 상황에 마지막 희망으로 의사는 의미없을꺼라는 항암을 또다시 시작하신 우리 엄마.. 부디 이런 상황 속에서도 주님 놓지 않고 그 마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그 믿음 가지고 반드시 이겨내어 주님을 증거하는 삶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천국은 마치님]

72세 송권사님 울 엄마

7월 중순 펫 시티에서 좋은결과로 방사선치료 받을 수 있도록 은혜 주옵소서. 암세포가 활동하지 않고 오히려 사멸하여 주님 마침표를 찍어 주옵소서.

친구의 남편들. 친구의 아버지

또 이곳 환우분들의 치료를 주관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레이지아이님 ]

사랑의 주님...남편이 아직도 중환자실에서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이식 받은 간이 잘 활동하고 모든 장기들이 제자리를 찾아

기능을 충분히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황달, 폐렴도 모두 낫게 하시어 하루하루 조금씩 회복하는 모습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 늘 기도하고 있을 남편의 목소리를 들어 응답주옵소서. 남편을 위해 기도하고 있을 많은 사람들의 기도에 기적으로

함께하여 주소서. 오늘도 병마에 지친 동행 환우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보호자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예수님 늘 저희와 함께

계셔서 저희의 기도 들으실 줄 믿사오며 이모든 말씀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우리 동행의 모든 4기 환우들을 지켜주세요. 남양주 안개꽃님 남편분과 의정부 하람아빠, 열혈 생활인님과 뉴사랑님, 일일이 이름을 열거하지 못해도 한 명도 빠짐없이 그들에게 "길"을 만들어 이겨나가게 해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특히 최근들어 힘든 소식을 전하고 있는 백마탄 환자님과 희망을 위한님 그리고 불꽃의 반짝임님의 소중한 한이를 붙잡아 주시고 평안과 안정을 보장해주실것을 간구드립니다. 정말 주님이 아니면 아니됨을 저희가 고백하고 간구합니다.

살찐 냐옹이님의 소중한 주원이와 행복한 준희맘님의 준희에게 끝나지 않을 축복과 은혜를 이어가 주시고 하늘에 별이 되어 주의 품으로 두 엄마를 맞이해 지켜주실 것 또한 믿습니다.

암선고를 받고 투병을 시작하는 어려움에 처한 환자들에게 용기를 주시고 동행을 통해 어려움을 이겨나갈수 있는 기회를 주시며 우리 모두를 지켜나가고 있는 운영자들의 소명에 기름을 부어 지치게 않게 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저희가 흘리는 눈물이 주를 향한 소명으로 태어나게 해주시고 저희의 고난이 은혜의 증거로 거듭나게 해주시며 살아계시는 주님과 함께 주의 뜻안에서 주를 신뢰하는 저희들에게 주께서 모두 일해주실것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동행의 모든 기도에 주님께서 주관하심을 믿습니다.

서로를 위한기도와 주님께 목놓아 울며드리는 처절한 기도에 주님께서 외면치않음을 믿습니다.

오랜 가난과 불운에 주님이 들어주시지않았다 믿었던 기도들이 사실 주님의 큰뜻안에 있었음이 깨달아지는 불혹이넘은 나이에 이제는 주님께 다른기도를 올립니다..

주님..통증에시달리는 환우분들에게 평안을 허락해주시고 치열하게병마와 싸우는 환우분들에게 완치와 건강을 내려주십시요.

살얼음판을 걷는 보호자분들의 헌신과 희생을 어여삐여기셔서 보호자분들의 기도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힘겨운 치병에 지치고 외로운 환우분들이 한분도 없으시게 주님께서 목자되시어 이끌어주셔서 평온과 건강을 허락해 주십시요.긴밤 통증으로 잠못들고 불면에 시달리시는 저의 희망을위한님을 위해 주님께 머리 조아려 기도 드립니다.

힘든치병속에서도 기도로 시작하시는 그신실함과 주변을 밝히는 선향영향력을 동행에 쭈욱 이어질수있도록 주님께서희망을 위한님의 통증을 걷어주십시요.가장좋은것만주시고 가장좋은하루를 보내게 해주시고 가장좋은것만 보고 듣게해주십시요.

어리석고 나약한 저를 기꺼이 보듬어주시고 다듬어주신 그은혜는 아직 반도 갚지못했습니다.저의 희망을위한님에게 은혜갚을시간을ㅣ 허락해 주십시요.희망을위한님을 모든병마와통증에서 지켜주심을 믿습니다.

바쁘신와중에 예배를열어주시는 야아츠님에게 감사드리며 축복내려주시고 주님말씀으로 하루를시작하게해주시는 마리한나님을 건강으로 축복해주십시요.

준이에게 빛나는미래와 건강을 내려주시고..

이가자후후님..너무감사드립니다.

이기자후후님 기도문을 따라읽으며 흐르는 눈물은 닦지않겠습니다.

놀라운 기적이 기도문에 깃들어 주님께서 감화하시어 이루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이가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향기에 주변을 풍요롭게 만드실것을 믿어 의심치않습니다.건강과축복내려주십시요.

저를위해 기꺼이 애써주시고 희생과헌신을 해주시는분들에게 너무감사하나 아직어리석고나약하오니주님께서 저를 도구로 삼으셔서 은혜갚고 눈감게해주십시요.

주님...

동행의 모든 기도에 주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께 안기신 분들은 소중히 안아주십시요.

저는 저의소명대로 희망을위한님 손을잡고 기도를멈추지 않겠습니다.

덜어들일수있는 삶이면 기꺼이 덜어들일테니 희망을위한님과 같이올리는기도가 올한해 멈추지않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희망을위한님과저는 기도와순종으로 주님께 가는길 담대히 걷겠습니다.

모든 동행분들의 안위와평온을 기도드립니다.한분 한분 모든기도가이루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하루하루 주님께 기도드릴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믿습니다. 아프지않고 낫게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람이아빠님 ]

하나님아버지.....

지은 죄가 너무 많아 주를 바라보기 부끄러운 저에게 오늘도 기도를 드리고 이 소중한 곳에서 중보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나약한 저의 모습과 매일 두렵고 무서운 생각에 사로잡혀...사는 저희 가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다섯번째 항암을 마치고 자꾸만 떨어지는 백혈구 수치와 호중구 수치로 힘들어하는 주님의 자녀 이유경성도를 붙들어주시옵소서...

오늘은 복통으로 응급실을 다녀왔습니다...

혼자서 버스를 타고 걸어서....다녀온 하람이엄마를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매어오고...저와 어린자녀에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리는 하람이엄마를 바라보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무너집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주만 바라보며 슬기롭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복수인지... 장염인지....재발인지...저희는 아무것도 모릅니다....어린 하람이가 아픈 엄마를 바라보며 슬픈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주님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너무 속상합니다..

주께서는 모두 아실꺼라 믿습니다~~

이런 믿음이 헛되이 하지 않고~~ 믿음으로 이겨내고 승리하며...그리하여 마지막 항암을 모두 잘 마치고...

기뻐 찬양을 드리며 감사함을 고백되어 질 수 있도록 주여 지켜주시옵소서....

이 염려와 두려움이 죄임을 고백하고 얇은 믿음이 가슴속에 뿌리내리는 큰 믿음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가족은 이 곳 속초로 인도해주신 이유가 분명 있는줄로 믿나니...이곳에서의 삶이 바르고 행복하며...믿음으로 거듭나는 그런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주의 자녀 희망을 위한님이 나약해지거나 힘들어하지 않게 붙들어주시옵소서...

이 큰 믿음과 이 많은 믿는자들의 기도가 주께서 들으시길 원하옵니다...

주께서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와 같은 은혜로 분명 희망을 위한님을 지켜주실꺼라 믿으니....... 저희는 그런 주를 바라보며 감사함을 고백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여기 모인 우리 아름다운 동행 중보기도 공동체 모든 믿는자들을 기억하시어...

지금은 비록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기도로... 믿음으로 승리하고 이겨낼수 있도록 한사람한사람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연이웅이님 ]

하나님아버지~

오늘 하루의 삶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먹을수 있는 음식이 하나둘 늘어남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먹든지 마시든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수술 준비를 마치고 수술대기실에서 떨고 있다가

수술불가라는 소식을 들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항암을 해봤기에 무서움을 가득안고 종양내과를

향했다가 항암을 거부 당하고 온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아버지는 자녀에게 가장 좋은것으로 주시는 분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길이 저에게 가장 좋은길이었음을 믿습니다.

이제 이 병든몸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고쳐주세요

하나님! 살려주세요

역사해주세요.

가장 좋은길로 인도해주세요.

주님의 옷자락을 부여 잡습니다.

예수님이 이미 채찍에 맞으셨으므로 나는 나음을

입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이 이미 질병을 짊어지셨으므로 병과 나는

상관이 없습니다. 이 질병을 거절합니다.

하나님 저를 고쳐주세요.

동행에 어려움과 고통속에 있는 많은 분들을

주님께서 찾아가 주시고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수해주세요.

나음을 입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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