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드디어 첫항암....

노랑브로컬리
2022.07.09 21:27 | 조회 738

안하고 싶었던 첫항암을 월요일에 아빠가 하시게 되었어요...

하... 아빠도 너무 심난해 하시고

병원에서도 너무 외소하셔서 걱정이라고

영양제 때려부어면서라도 해야한다고 하시네요...

하...

영양제는 어떤게 좋을까요!

지금은 일반요양병원에 계세요

근데 식사도 잘 못하시고...

무게가 45키로 나가시네요.. 수술하고 10키로가 빠지셨네요... ㅠㅠ

부작용으로 손발진무름 저림 이런게 있다는데..

조금이라도 안아플수 있는 팁이 있으실까요?

너무 안스럽고 죄스럽고

아빠가 너무 힘들어하시면 어찌해야하는지도...

혼자라 너무 무섭고 그렇네요.... ㅠ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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