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3차후...

양별이
2022.07.10 17:56 | 조회 582

머리카락이 한계에 왔나봐요

입원후 4일간 너무 쏱아지니 남편이 엉엉거리며 우네요

맘이 아파 어쩌지도 못하고 애들한테 전화해서

살살 달래보라고 시켰네요...

퇴원하면 밀어야 겠어요....

너무 착한 사람인데 마누라 때문에 맘고생이....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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