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복부 골반 CT]
2022-06-15 CT와 비교 판독함
* 췌장염 기저질환이 있음
* 췌장 주변에 체액이 모여있으며 이것은 췌장의 몸통과 꼬리를 감싸고 있음
-- 현재 체액의 배액이 가능한 상태는 아님
* 췌장의 머리에 있는 암은 4.0 cm에서 3.5 cm 로 약간 크기가 줄어들었음
-- 이 종양의 위쪽에 있는 췌장관이 부풀어 있음. 부푼 췌장관의 굵기는 8 mm이며, 지난 검사와 변화 없음
-- 이 종양은 상장간정맥을 일정 길이로 감싸고 있으며 이 정맥을 변형시키고 있음
-- 또한 이 종양은 상장간동맥과 붙어있음
* 담도 스텐트와 추가로 ERBD를 삽입한 상태임.
-- 담도기종 (담도에 공기가 있는 것, 스텐트 삽입때 공기가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이 있음
-- 간내담도 팽창은 줄어든 상태임.
-- ERBD는 담도의 아래쪽으로 약간 이동한 상태이며, ERBD의 끝부분은 총단관 근위부 (위쪽)에 위치하고 있음
* 간십이장인대에 있는 림프절이 10mm 크기로 뚜렷이 보임.
-- 지난 검사와 변화 없음.
-- 이것이 전이 림프절인지 여부는 불확실함
* 4번 요추에 있는 1.1 cm 크기의 골용해성 병변은 골지주 (뼈를 형성하는 기둥모양의 구조물)이 두꺼워져 있음
--> 뼈전이 가능성 보다는 뼈 혈관종일 가능성이 높음
* 그 외에 담낭의 담석이나 간의 8번 분절 (가운데서 우측 상부)에 있는 작은 혈관종 등 암과 관련없는 소견들은 변화 없음
<결론>
* 췌장염의 기저질환 있음
* 췌장 주변에 체액이 모여있으며 췌장의 몸통과 꼬리를 감싸고 있음
-- 현재 체액의 배액이 가능한 상태는 아님
* 담도는 막히지 않았으며, ERBD가 삽입되어 있으며, 담도기종 있으며, 간내담도 팽창은 없음
-- ERBD는 약간 원위부로 이동했으며, 끝부분은 총담관 근위부에 있음
* 췌장 머리에 있는 암은 크기가 약간 줄어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