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내가보는 현명한 로드맵: (3) 병원 표준치료 애매시~

생명과희망l백보
2022.07.16 15:45 | 조회 941

<암 서론>

현재 1일 700명 가까운 암환우가 발생하고 230여명이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하고 6.3분에 1명씩 사망해 사망원인 1위이다

국내 주력인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여%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어떤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하고있는데

이는 암 투병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 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되니 병원의 표준치료 이외 분야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본인 가족이 소위 병원 표준암치료로 실패했다고 대학병원을 원망

안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보완, 수정을해왔고 밑사진은

오랜 연구한 '통합의학적 암치료' 개요표로 암공략을 3가지로 나눠

병원의 표준치료 3(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특화시술,

면역&온열,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암억제책인데 병원특화치료에

관심있는 의료인이 점점 많아져 나는 병원밖 암억제를 찾았고 아래

조건에 해당되는 요법(제제, 기기 등)을 지금도 계속 찾고 검토한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5~20%<. CR+PR+SD=50~60%<)

표 우측은 무조건 환우가 할 면역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이다

본인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을 기본 암철학으로 삼으며

과학적이며 신뢰도높은 데이타 베이스 현대의학을 우선적 지향하고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환우 면역 등 자연치유력은 이미 진단 전부터 암이 생길 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필수로 평생 개선을하고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들어 증상만들고 생명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좀넘게 완치되는걸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 깨달아야 한다

병원도 병원 밖도(=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 만지는것처럼 해줄게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목적(=암승리)을가진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그외 병원밖의 장점만 잘 이용하면 된다

현재 과학 근거중심 현대의학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사실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이나온 암환우들을

정확히 10~20%만 회복시켜도 나는 대단하다고보고 도전을권한다

단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병원 표준치료 포기후 어떤 치료를하면 3개월마다 체크하기바란다

결과가 안 좋아도 후회없는 최선의 암 전쟁했다는 마음으로임하고

실패 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말기 바란다

100% 치료법이있다면 누구든지 집을 팔아서라도 그 치료를받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 글은 30년 가까이 4만여명의 암환우들을(병원 포기,난치암)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나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많은 암정보 홍수 속에서 암 투병을 하다보면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 광고나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된다

올린 글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칠순을지나 연구할 날이 점점 줄고 마음은 급해 박차를 가해야겠다

본인 가족은 비록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이기시기 바란다

< 제목 > 내가보는 현명한 로드맵: (3) 병원표준치료 애매할때~

이번엔 암환우 상황을 3가지로 나누어 하나씩 연재하고자 합니다

일단 대부분의 환우들이 국내 주력의학인 대학병원의 표준요법을

우선해서 선택하기에 이렇게 3가지로 분류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병원 표준요법 포기 시~

(2) 병원 표준요법 만족 시~

(3) 병원 표준요법 애매 시~(이번 글 입니다)

* 아래 사진은 제가 추구하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기본 개요입니다 *

1) 좌측= 암공략 3가지... 병원 표준요법, 병원특화요법, 병원밖 암억제책

2) 우측= 면역 등 자연치유력 10 항목... 병원 면역 & 온열치료도 포함함

병원 표준치료를 했음에도 다소 예후에대해 걱정이 되는 경우입니다

즉 대학병원 표준치료를 잘 받았는데도 찜찜한 경우 입니다

특히 진행된 암이나 악성도가 강하거나 여건상 재발, 전이 위험이 큰 경우 입니다

< 나의 권장 로드맵 >

1) 우선 우측의 면역 등 자연치유력 10 항목은 필수, 무조건 매진할것

특히 병원 표준치료를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진행암이였거나

악성도가 강한 암이거나 여건상 재발, 전이 위험이 큰 경우라

기본으로 자연치유력 10항목에 최선으로 매진하길 권합니다

자연치유력 강화는 어떤 상황이라도 할수 있다면 암진단부터

기본 사항으로 여기고 여생 평생토록 신경쓸것을 강조합니다

비록 자연치유는 암을 직접 공략하는것은 아니나 오래전부터

암이 자라도록 체내외 환경을 조장했기에 꼭 개선해만합니다

사실 생각습관과 생활습관이 바뀌지 않으면 암전쟁의 경우는

지상군 없이 공군의 폭격만으로 이기겠다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자연치유는 선택이아니라 기본사항에 들어가는겁니다

산에서 그저 나물먹고 자연에 사는것이 자연치유가 아닙니다

저는 병원에서 하는 면역 & 온열요법도 여기에 포함시킵니다

뉴스타트, 니시, 거슨요법 및 주마니나 등도 이 '자연치유력'에

주력하는 유명 자연치유 요법이며 국내 여러 힐링센터에서도

프로그램으로 자연치유를 지향하니 한번쯤 경험을해보십시요

2)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미리 병원 특화치료와 병원밖 억제책을 공부

또 병원 표준치료를 진행하다 결과가 저조해 포기, 불가라는

판정이 나올때를 대비해서 미리 병원밖 암억제책과 더불어

해볼수있는 병원 특화시술이나 혹 해외 선진의료가 있으면

암 억제차원에서 미리 꼼꼼하게 잘 알아보면 좋을것입니다

그러다가 여차하면 투입할 준비를 해두면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않고 병원 만 믿다가 재발이나 전이가되면서 난치암

으로 될때서야 당황하고 급하게 이것저것 찾으면 힘듭니다

병원 '특화시술과 해외선진의료'를 무조건 맹신하거나 아님

폄하하는건 바람직하지않으며 앞으로 표준화가된다면 국내

유수대학병원에서도 사용될요법이 여러가지 있을 것입니다

봐서 실보다 득이크다면 긍정적으로 적용해보길 권유하며

경험상 실제 유용하게 이용되는 경우도 종종 볼수있습니다

또한 병원특화치료와 더불어 병원밖 암억제책도 알아보길

바라는데 일단 환우 자연치유력에 더 이상 피해를 들 주며

적어도 신뢰도가있는 요법(제제,기기~)을 잘 찾아보십시요

최소한 수십례이상 호전 증거자료를 보유하거나(의무기록)

CR+PR=15~20% or CR+PR+SD=50~60%<되면 좋겠는데

아마 위의 %에 해당되는 요법을 찾기는 쉽지 않을것입니다

저도 30년 가까히 찾아보았으나 여건상 참으로 어려웠으며

그나마 찾아낸 한가지는 현재 국내에서 사용을 할수없기에

마음이 안타깝지만 위조건에 맞는 제2요법을 찾는중입니다

병원밖이라 재야권인걸 감안해 %자료까지는 바라지않아도

재현성을위해 수십례 호전의무기록은 꼭 보유해야만합니다

특히 병원 표준치료를 하다하다가 포기하면 이미 면역 등

자연치유력은 많이 떨어지고 역으로 암세력과 확장속도는

엄청 강해 면역 등 자연치유력 10항목만 매진해도 시간상

자연치유력이 암세력을 억제할정도로 금방 쑥 자라는것도

아니고 또한 사정 상 효과적인 자연치유하기 힘든 여건도

종종 있기에(증상, 입원~) 몸에 피해를 들주는 '특화요법'

혹 '병원밖 암억제책'을 찾아 병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를통해 강한 암세력을 눌러줄 수 있다면 아마 진행하는

자연치유의 효율성도 엄청 더 기대할수있다고 판단합니다

암... 그것도 큰병원 표준치료 불가, 포기나 난치의 경우는

아무래도 환우분이 오래 기다릴수없으며 병원 특화요법은

알아서 병원 자체적으로 검사를하지만 병원밖 암억제책도

최소한 3개월 정도 진행을했다면 검사를한후 평가를해서

지속하든지 중단하든지 결정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연치유에 올인해도 5~6개월후 꼭 점검해 평가하십시요

"부디 여러분이 택한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선의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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