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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PET/CT]
2021-11-11 PET/CT와 비교함
(PET 검사는 세포들의 대사 활동도가 활발한 부위를 찾는 검사입니다. 일반적인 세포들 보다 더 활발한 대사 활동성을 보이는 것에는, 암, 염증, 감염, 뇌, 심장, 운동중인 근육 등이 있습니다. PET는 턱부터 허벅지까지 전신을 한번에 검사합니다)
* 총담관에 스텐트가 삽입되어 있음. 담관을 따라 보이던 활동성은 지난 11월 검사 보다 줄어들었음 (암이 줄어들었다는 의미입니다)
* 담낭을 따라 보이던 활동성도 감소하여 약간의 활동성만 남아 있음 (역시 암이 줄었다는 의미입니다)
* 간십이지장 인대, 문맥대정맥 (간문부 뒤쪽), 복부대동맥 주변 등에 있는 활동성 림프절도 활동성이 감소하였음 (림프절 전이가 줄었다는 의미입니다)
* 그러나, 양쪽 폐에 있는 여러 작은 결절들은 일부 그 범위가 늘어났으며, 새로 발생한 병변도 일부 있음
* 그 외에 전신에 암의 활동으로 의심되는 부위 없음
<결론>
* 양쪽폐에 있는 여러 결절들은 약간 뚜렷해 졌음
-- 크기가 너무 작아서 PET 검사로 활동성을 알 수는 없음
-- 그러나, 저활동성 폐전이 가능성은 있음
-- 흉부 CT로 추적을 하기 바람
* 담낭을 침범하고 있는 활동성 병변 (암을 말합니다)은 조금 더 줄어들었으며, 상복부의 림프절 전이도 활동성이 줄어들었음
* 스텐트가 삽입되어 있어서, 간문부 담도 병변의 평가는 제약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