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0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 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와 함께 하시네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 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를 지켜 주시네
날 써 주소서 날 받으소서
내 생명 다해 주만 섬기리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
내 생명 되신 나의 주
내 생명 되신 나의 주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미친산도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상처받은 영혼, 이 땅에서 고통받은 영혼
주님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위로하소서
그 영혼의 평안한 안식을 허락하소서.
주님
백마탄환자님과 희망을위한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2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이번생은처음이라님 ]
감사합니다. 중보기도 글귀만으로도 위안이 되네요. 엄마가 어지럽고 열이나 응급실 가셨다가 급성 림프모구 백혈병 진단을 받으셨어요. 연세도 많고 워낙 마르셔서 기력이 쇠하신 줄만 알았지 몸에 악성 종양이 생기셨을 거라곤 전혀 알지 못 했네요. 7.19일 진단 받으시고 백혈구 수치가 계속 높아 항암을 바로 시작하지 못하고 계세요. 항암을 시작하더라도 응급으로 우연히 오게 된 이 병원에서 하는게 맞는지.. 시간이 소요되도 서울로 전원하는게 맞는지 .. 어떤 방법이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지혜가 필요합니다 ㅠㅠ 엄마를 위해 제가 지혜롭게 잘 판단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그리고 엄마 백혈구 수치가 하루 빨리 떨어져 1회 항암으로 이식까지 가능 할 수 있도록 엄마의 건강을 위해 기도부탁드려요.. ㅠㅠ
[ 엄마완치힘내님 ]
감사한 마음으로 중보기도 부탁드려요. 엄마가 담도암 수술하시고 개복한 부위가 아물지 않아서 한달간 입원해 계셨습니다. 예비항암을 시작해야 하지만 연세가 많으시고 기력 회복이 쉽지 않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항암 시작할 수 있게 엄마의 몸이 잘 회복되시고, 항암하는 동안에도 큰 부작용없이 끝마칠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힘내자남편님 ]
다음주 목요일 남편의 뇌전이 수술이 예정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입원날짜가 정해지지 않아 토요일에 응급실을 통해 입원 병동을 잡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제발 토요일에 입원을 해서 수술 준비 할 수 있게 기도합니다. 또한 28일 목요일에 있을 뇌수술도 함께 하여주시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의사의 손을 빌려 하나님의 크신 능력이 드러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또한 뇌수술로 계속 미뤄지고 있는 항암에 불안합니다. 다른 곳에 암들이 커지지 않게 붙들어주시고. 또한 수술 날까지 코로나 걸리지 않게 지켜주옵소서. 모든 일정가운데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게 마귀 틈타지 못하게 이 일정 가운데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수술과 회복 가운데 큰 이벤트 없이 퇴원하는 날까지 지켜주시고. 엄마 아빠와 떨어져 있을 어린 아이들의 마음과 몸도 지켜주시옵소서. 함께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빠건강하시기님 ]
어떠한 결과와 방향이든 아버지께 도움 되는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희망 있는 날들이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저희가...이땅에서 고난을 만났습니다. 아프고 힘들고 외롭고 무섭기도 합니다. 주님이 저희와 함께 하고 계심을 알면서도, 천국의 소망을 품고 있으면서도, 저희눈에 가족이 떠나질 않고 저희 마음에 자식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 모든 방법과 길이 주님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무거운 마음을 안고도 주의 품을 찾습니다. 젖먹이 아이가 엄마의 품을 파고 들듯이 그저 주께 맡기고 주의 품으로 저희를 맡깁니다. 떠나간 한이를 보며 울고 남아있는 4기 환우들을 보며 또 울고 있는 여기 이곳에서 저희가 주님을 찾습니다.
하나님. 무엇을 하건 주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정말 저희가 진심으로 주님께 저희를 내어놓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혹시 저희가 그럴 자격이 있다면 이땅에서 주의 손으로 다시 한번 세워 주시는 은혜를 감히 간청드립니다. 반드시 주님을 증거하겠습니다. 반드시 이 생명을 허투르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제발 부디 우리 4기 환우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살려달라는 간청이 주앞에 죄송하고 부끄러울때도 있지만, 주님 그래도 주께서 그리해 주실수 있다면 저희들에게 응답해주시옵소서.
주님, 주께서 동행을 만드셨고 주께서 저희들을 이곳에 불러 모으셨습니다. 동행이 이 땅에서 만나는 주의 나라가 되게 해주시고 있음을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주님,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는 운영자들을 보호하고 지켜주시고 이곳에 있는 모든 환우들에게 특별한 회복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너희를 반드시 지키리라 하신 약속을 신뢰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나약하고 어리석은
한낱 죄인이 기도 드립니다.
저는 모자른사람인지라
늘그렇듯 같은 기도를 드립니다.
안부를 걱정하고 서로를위해 기도하는
이동행을 축복해주십시요.
같이 웃어주고 울어주시는 이넉넉한
동행분들곁에 주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환우분들은 완치와 건강을 내려주시고
희생과헌신이 일상인 보호자분들에게 그분들의 기도에 응답주시고 축복 내려주십시요.
치병와중에 서로를걱정하고 간병와중에 다른환우들마저 응원주시는동행분들을 기억하시어 주님의 은총을 내려주십시요.
저는 살면서 처음으로 이런수많은기도속에 은혜받고 있음에 주님께 깊은감사드립니다.
삶이 유한함을 인정하며
받아드리고 주님께 순종하며걷겠습니다.
남은 제생을 받은분들에게 은혜갚고 눈감을수있는기회를 주십시요.
주변을 사랑하고 하루하루를 최선을다해최고의하루를보낼수있게주님께서 곁에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
저의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을 걷어주십시요.긴 치병속에서도 새벽부터주님께 기도하고주변을 사랑하는
희망님을 저의멘토로 앉혀주심은 주님께서 계속 기적을 허락하셨음을 믿습니다.저를희망님의 도구로 써주시고
주님께 드리는기도에 같은기도로 같이손을잡고 주님께 담대히 걷겠습니다.
희망님의 걸음마다 은총내려주십시요.
가장 좋은것만 주시고 가장좋은것만보고 듣게 해주십시요.
가쁜숨은 주님께서 새숨불어넣어주시고
지독한통증은 걷어주십시요.소박한 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께 머리조아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바쁘신와중에 정모와 예배열어주신 동행운영진들과야아츠님께 감사드립니다.
마리한나님과준이에게 건강을내려주시고
이기자후후님의 선한영향력에 감사드리며주님께서 건강으로축복해주심을 믿습니다..
주님..예쁜한이가 주님께 안겼습니다.
소중히 안아주십시요.
주님곁에서 평온함을 믿겠습니다.
한이네 가정을 천대에걸쳐 축복해주십시요.
주님..
나약한 저는 저의 현자인
희망을위한님 가르침밑에 같이손을 잡고 주님께 순종하며 기도드리며 담대히 걷겠습니다.희망을위한님과 걷는 사계절을 주님함께 해주십시요.
저희는 삶과십자가를 나눠지며 깊은존경과사랑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환난속에 있는 4기환우들을 지켜주시고 치유의길로 인도해주십시요.
우리거룩하신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다음주 씨티찍고 그다음주 검사결과랑진료봐요 너무떨려서근가 꿈꾸고 걱정돼요. 손꼭잡아주시고 함께해주세요. 다 낫게해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우리들의 병 완치되는 날이 빨리와서 암으로 고통받지않게 해주세요. 지금까지도 지켜주신것 감사드립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람이아빠님 ]
오늘도 힘없는 저흴 안으시고 바라보시는 하나님...감사합니다~~
입으로는 주만을 믿으며 바라본다 하지만, 염려와 걱정과 두려움에 사로 잡혀사는 저흴 용서하시고,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런 걱정들...두려움들 모두모두 걷어 주실꺼라 믿습니다.....감사합니다~~
주님~~ 주께서 인도하여 주시는 시간과 공간속에서 우리 하람이엄마가 마지막항암 중 이제 3번째 항암을 오늘 맞고 있습니다...홀로 멀리에서 주사를 맞으며 두려워하는 우리 하람이엄마의 두손을 꼭~~~ 붙들어주시옵시고...
두려워말라... 내 너와 함께 있다~~ 라고 그녀의 귓에 치유의 숨결과 함께 불어 넣어 주시옵소서~~
주께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둘것이라고 하셨사오니... 우리 하람이 엄마가 이제는 주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아 기쁨과 건강과 치유의 몸으로 새롭게 일어설 수 있도록...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그녀에게서 항암이라는 주사약이 아닌... 은혜과 믿음의 주사만이 있기를소망합니다~~
하람이 엄마가 그동안 힘들게 살아다는 것을 분명 주께서는 아실겁니다.... 또한 그녀가 얼마가 착하고 성실하게... 살았다는것을 주께서는 아실겁니다...
이제는 우리 하람이엄마 이유경성도가 힘든 시간을 모두 끝내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여기 모인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단의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비록 여기서 아픈몸으로 모인 저희이지만...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주를 향한 믿음이 큽니다..
서로를 위해 눈물의 기도를 드리며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합니다... 왜 우리가 아플까...왜 우리가 고통스러워해야 하는지... 너무나 속상한 마음에 고통스럽지만....
다시 저희는 오뚜기처럼 일어납니다...다시 이악물고 저희는 해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 주께서 저흴 안아주시고 저흴 회복시켜주시기 위한 모든 과정과정 인줄로 저흰 믿습니다...
주께서 우리의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다고 하셨습니다..
어둠이 있다하여도 아침과 같다 하셨으니....
이제 저흴 어둠이 아닌 환한 아침과도 같이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이 믿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두손 꼭~~ 잡아주시옵시고...
항상 감사로 주께 영광 돌릴수 있는 저와 하람이엄마~
여기 모든 모든 믿는자들이 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아이를 주님 곁으로 보낸이가 있습니다.
그 영혼을 위로하시고 주님 품에 따뜻이 품으소서.
그 부모에게 주님의 위로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그 가정을 살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