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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 수액을 맞고, 걷기위해서 밖으로 나갔더니 너무 덥더군요.
우산으로 햇볕을 가려봐도 시원치 않아서 곧바로 마트로 슝! 했습니다.
시원하게 어슬렁 거리면서 마트 아이쇼핑을 즐겼고, 적당히 걸어서 7000보만 채웠습니다.
계속 탈수와 설사가 이어져서 수액 맞는 내과에서 지사제를 추가로 처방 받았습니다.
두가지를 함께 쓸수 있다고 , 식전과 식후에 먹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효과가 있어요! ^^
내일은 소변량이 좀 늘었으면 좋겠네요. 신장이 회복될때 소변량이 확! 증가 한다고 하셔서 그때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하루 한쪽당 1리터 정도, 양쪽 PCN 도합 2리터 정도 배출 되었었는데, 지금은 양쪽 1.1리터 정도 되네요
소변량이 절반 이라, 수액과 지사제가 효과 있어서 신장이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 지네요.
동행 분들 걷고 운동 하시면서 수분 보충도 충분히 하시고,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걸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