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묵상]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7.31 06:28 | 조회 102

광야의 길을 걸어가도..원수에게 쫓기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조차도 하나님을 갈망하고..하나님을 묵상하는 다윗을 바라봅니다. 무엇으로 하여금 다윗은 낙심치 않고..낙망치않고..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며 묵상할 수 있었을까요..

우리가 현재 지나고 있는 ..이 곳 또한 광야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우리는 어떠한 소망을 품고..어떠한 마음으로 이 광야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요..누구를 바라보며..누구를 의지하며 걸어가고 있는지요..

언제라도..어떠한 상황이라도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여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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