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마리한나I폐본
2022.08.02 07:58 | 조회 349

6:30분 본원 삼성병원 진료및 항암제 처방을 위해

한방병원에서 나섰습니다.

진료는 9시인데 2시간전 혈액검사 및 엑스레이 촬영이

있습니다.

순서를 기다리며 말씀도 올리고

목사님 보내주신 오늘의 말씀도 보내고 읽고

묵상하던중 함께 주신 찬양이 있어

들으며 주님을 떠올립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동행식구들~

나는 아무것도아닙니다를 고백하며

오늘도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그분께 집중하며 살아가시며

승리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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