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소원을 이루는 조건

이
이기자후후l대본
2022.08.04 12:31 | 조회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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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시편 145장 18~19절)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들의 기도를 들어주는지를 명확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진실하게 간구하는 자를 가까이 하시고

나아가 경외하는 자의 소원을 들어주신다 합니다.

여기서 경외함이란 영문성경에 fear라고 표현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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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자의 소원을 들어주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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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두려운데 어찌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살수가 있겠는지를 생각해 본다면

결국 두려움은 하나님에 대한 순종으로 귀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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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왜 내 소원을 안 들어 주시는지요?" 라고 묻기 전에

"너는 나를 두려워 하느냐?" 라는 물음에 망설임없이 답할수 있는지부터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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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두려워 해야하고 무엇에 순종해야하는 지는

성경안에 답이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손에서 놓아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

여기

그냥 내가 힘드니까,

어째건 하나님은 좋은 분이라 하니까 일단 한번 빌어보자.

뭐 마음의 평화라도 오겠지, 안 비는것 보다는 어디다건 비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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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져야 본전이다 생각하고 드리는 기도는

잘해봐야 본전밖에 돌아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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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져야 본전이다 생각하니

하나님이 원하는 방법은 생각해 보지 않고

우리가 원하는 것만 나열하기 일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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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그를 두려워 하는 자들의 소원을 들어주시고

구원해 주신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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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은

소원을 이루는 조건임을 함께 기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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