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40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8.05 22:00 | 조회 1k

All the way my Savior leads me

What have I to ask beside?

Can I doubt His tender mercy,

Who thro' life has been my guide?

Heav'nly peace, divinest comfort,

Here by faith in Him to dwell

For I know whate'er befall me,

Jesus doeth all things well

For I know whate'er befall me,

Jesus doeth all things well.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 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

영원히 영원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끝까지 끝까지 예수 인도하시니

영원히 영원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끝까지 끝까지 예수 인도하시니

영원히 영원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끝까지 끝까지 예수 따라가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This my song thro' endless ages

Jesus led me all the way

Jesus led me all the way

Jesus led me all the way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백마탄환자님과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불꽃의반짝임님에게 위로가 필요합니다.

어린영혼 주님 품안에 따뜻이 품으시고,

불꽃의반짝임님을 위로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나이릉뿡뿡님 ]

저희 어머니 소천 하신지 20일 지났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편안한 곳에서 아프지 않고 편히 즐겁게 지내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열율맘님 ]

시어머니가 췌장에서 복막 간 목 혈액까지 전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올해를 넘기시지 못할것같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마지막희망인 서울쪽 메이저병원에 예약이 되어있습니다 부디 좋은소식이 그리고 더이상 전이 없이 하나님 손길로 치유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중보기도 정말 감사합니다

[ 힘내자남편님 ]

하나님, 남편 뇌전이 수술 잘 끝나고 또 회복도 잘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남편이 6월 22일 이후로 수술기간에 맞춰 거의 8주간 항암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직장에는 재발로 방사선을 하긴 했지만 이후 결과는 보지 못했고 간에는 아직 암덩이가 있는 상태에서 항암을 못하고 있으니 너무 두렵고 떨립니다. 또한 12일에 새로운 2차 항암약으로 바꾼다고 합니다. 직장암에는 항암약 종류도 몇 없고 또 과연 2차 약이 잘 맞을지 얼마나 오래 효과가 있을지..또 두려운 마음에 흔들리는 믿음입니다. 용서해 주시고 절대 주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능력만 구할 수 있는 믿음 더하여 주옵소서. 남편 새로운 항암약도 효과 있게 해주시고 2차 항암약으로 몸 속에 있는 모든 암세포가 사멸될 수 있는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이 남편에게 나타날 수 있도록 은혜 더하여 주시옵소서. 남편 뇌전이 수술한 곳도 더이상은 재발이 일어나지 않도록 남편 몸속에는 더이상 암세포들이 살아가지 못하도록 크신 치유의 능력 더하여 주시옵소서.

[ 할수있어님]

아빠랑 남편이 동시에 암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요관암,담낭암 둘다 치료도 힘든 암이라 한동안 절망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고난을 통해서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메세지가 있다는것을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을 주님의 길로 이끌고 그 길위에 아픈자를 치료해주실 기적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미쓰제이님 ]

질병의 고통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 허락하심 감사합니다

힘들어 쓰러질 때 손 내밀어 일으키시고 절대 너 혼자 고통받는 것이 아니니 슬퍼하지 말라고 보내주셨던 귀한 손길들에 감사합니다

힘든 중에도 남을 긍휼히 여길 수 있는 마음 주심도 감사합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시련에 좌절하고 상처받고 힘들어 쓰러질 때에도 곁에서 위로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며 나의 중심이 주님을 향할 수 있도록 인도하심 감사합니다

함께 하늘의 소망 가지고 살아가는 믿음의 동지들 보내주시고

서로 권면하여 주님만 향하고 주님께 더욱 가까이하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고민하며 따라갈 수 있게 인도하심 감사합니다

주님께 찬양하며 춤 출 때 옷이 벗겨지는 것도 모르고 전심으로 주를 찬양했던 다윗의 찬양이 나의 찬양 되게 하시고

주님 앞에서 아이처럼 기뻐 뛰며 찬양하는 제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라 찬양하며 주님 뜻대로 살겠다 고백하던 어린 날의 저를 기억하시고

주의 길을 보이시고 그 길을 따라 걷게 축복해 주옵소서

인생 최악의 상황에서도 주님께 가까이하고 주님을 찬양하던 욥의 신앙 본 받아 더욱 주님께 가까이 하는 제가 되도록 인도하옵시고 지금껏 겪은 고난이 고난 아닌 주의 축복이었음을 고백할 수 있는 날을 허락하옵소서

살아도 죽어도 주를 위해 하겠다던 바울의 고백이 나의 고백 되게 하시고 항상 주의 향기 날리는 삶 살 수 있게 인도하소서

주만 바라보며 살 수 있는 삶을 인도하시고 내 중심 주께서 아시오니 주의 은혜의 바다에 깊이 잠겨 다른 곳에 한눈팔지 않고 오로지 주만 향하는 삶 인도하소서

늘 저를 위해 기도하며 애타하는 연로하신 할머니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먼 길 돌아 잠시 귀국하게 될 선교사님의 발걸음 보호하셔서 안전하게 무사히 귀국하도록, 코로나의 위험에서도 주님의 보호막이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도 저를 위해 기도하는 믿음의 동지들에게 축복하시고 그들의 가정과 하는 일 모두 주님의 축복 가득 내려주옵소서

이 시간에도 병상에서 고통받는 동행의 가족들과 그 보호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축복하사 하늘의 소망 품을 수 있게 허락하시고 은혜내려 주옵소서

우리를 위해 중보기도로 힘쓰는 손길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가정과 직장에서 항상 주의 은혜로 충만한 삶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동행을 이끌어가는 이들에게 지혜 허락하사 주의 향기 날리며 늘 평안함 속에 동행의 가족들에게 모범이 되도록 축복하시고

그들의 가정과 직장, 삶의 공간 곳곳에 축복하시고 건강에도 축복하셔서 늘 감사와 찬양이 넘칠 수 있게 허락하소서

이 모든 말씀 살아서 나의 구주가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천국은마치님 ]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해 주신 은혜

이 어려운 때에 주님 손 붙잡고 의지하는 은혜로 인하여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엄마 송권사님의 진단부터 6차 치료까지 선하게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후의 과정과 결과도 주님이 선하게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또한 감사합니다.

이곳 동행의 환우분들과

특별히 지인의 아픈 가족들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친구의 남편

친구의 아버지

사랑하는 친구

집사님의 어머니

이분들이 구원받아 천국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찾아가 만나주시고, 치료 과정도 순탄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어려운 일을 만나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믿음의 시간이 되도록 저희 가정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기쁨의날주시네님 ]

저희 엄마 이번 ct결과에서 간에 있는 종양이 커졌다고 합니다. 항암제도 먹는 항암제로 바꿔야한다고 하네요..부디 이번에 쓸 항암제와 방사선치료로 회복되고 좋아지실 기도합니다..또한 저희 엄마 소화도 잘되고 식사 잘 하실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인생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결혼도 안한 저..저한텐 엄마뿐인데..엄마가 제 곁에 오래오래 함께 계셔주시길 기도합니다.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고통가운데서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것도 은혜임을 알고 있습니다. 진실된 자들의 기도를 가까이서 들어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자들의 소원을 들어주심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주를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저희들의 소명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살아도 죽어도 주의 뜻대로 하소서 라고 말할 수 있는 저희들의 믿음을 긍휼히 여기실 주를 저희가 오늘도 따릅니다.

하나님, 통증과 두려움에 고통받고 있는 4기 환우들을 가장 먼저 기억해 주시옵소서. 그들의 쌓아온 선한 행동들을 기억해주시고 그들이 지켜온 순수한 믿음에 상주시옵소서. 주를 붙잡는것 외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자들을 주께서 절대 고아처럼 버려두시지 않을 것을 저희가 믿습니다.

주님, 광야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그 믿음의 후손들이 여기 있습니다. 저희들을 구원하셔서 주를 증거해나가는 소명자들로 사용해 주옵시고 살리셔서 광야를 증거하는 주의 종으로 세워 주시옵소서.

저희가 아니었다면 십자가에 피흘릴 이유가 없었던 예수님의 이름으로 저희들의 소원을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어리석고 나약한 죄인이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자녀로 태어났으나

긴 가난과 불운으로 주님을 원망하며 울던 소녀는 어느새 중년이 되어 참회의 눈물을 흘립니다.어리석던 원망도있었으나 결국 주님께 향하던 발걸음을 기억하셔서 주님곁에서 주님을 섬길시간을 주심을깊히 감사드립니다.

한낱 죄인이지만 이제는 주님의 종으로

주님께 순종하며 주님을 섬기는분들을 섬기며 기도하는자가 되겠습니다.

주님..저를 희망을위한님을위한 도구로 쓰시어 그분의 소박한 일상에 힘을 보탤수있게해 주십시요.

통증을 걷어주시고 산책을허락해주시고 먹고마시는 모든것이 뼈와살이되어 동행의 기적의지표가될수있게해주십시요.

가장좋은것을 주시고 가장좋은것만보고 듣게해주십시요.

시련와중에도 기도의 끈을놓치않는 희망님 손을잡고 같은기도로 주님을 경배합니다.

동행에 환우들에게 치유의길을 열어주시고그치유의길에지치지않으시게 주님붙들어주시고 살얼음판을 걷는 보호자분들의 희생과헌신을 긍휼이 여기셔서 기도에응답주시고 축복내려 주십시요.통증속에 신음하는 동행분들을 지나치지마시고 평안을내려주시고 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

서로가 서로를위해 기도하는 모든 동행분들에게 주님께서 일일히 응답주실껄 믿습니다.

저희의 기도와 주님의 큰뜻이 다르더라도 주님이 옳음을 믿으며 주님께 기도하며 걷겠습니다.저희에게 담대함과 평온함을 내려주십시요.

바쁘신와중에 예배를 열어주시는야아츠님을 축복해주시고

마리한나님과 준이를 건강으로 축복해주십시요.이기자후후님의 깊은신앙과 뜨거운사랑에 깊히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저희들을위해 십자가에 기꺼이 매달리셨듯이 저도 주님께 기꺼이 후회도 두려움도 없이 걷겠습니다.

저의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을 걷어주시고 사계절을 허락해주십시요.

절실히 맘받쳐 쉬지않고 기도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조용님 ]

하나님아버지. 지켜주심 감사합니다. 피검사 결과가 조금 걱정되는데 손잡아 주시고 함께해 주세요.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람이아빠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시련속에서 조그만한 희망이 주께서 주시는 은혜임을 믿는 하람이엄마와 저를 오늘도 주께 부르짖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아시죠.....주께서 사랑하는 하람이엄마가.....항암을 3번이나 더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몸 속 어딘가에 암세포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그리고 하람이엄마가 이토록 속상하고 가슴이 아픈데...주께서 더 아프고 슬플까요~~주님.......

이 눈물의 절규와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비록 속상하고 가슴이 아프지만....분명 주께서 보여주신 희망을 저희는 주께서 살아계심을...우릴 사랑하시고 지켜주신다는것을 믿나니....

3번의 항암으로 몸 속 모든 암세포를 말끔히 없애주시고...

좌절이 아닌 새로운 시작과 희망으로....은혜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여기 우리 아름다운동행의 모든 암환우들과 보호자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다시 코로나가 드세지고 있습니다...

주께서 우리의 오른손을 붙드시고 두려워하지 말라하셨으니...우리는 오직 주의 말씀을 붙들고 두려움없이 나아가는 주의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우리의 믿음으로 코로나는 곁에 절대 오지 않도록 주여 지켜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아이를 주님 곁으로 보낸이가 있습니다.

그 영혼을 위로하시고 주님 품에 따뜻이 품으소서.

그 부모에게 주님의 위로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그 가정을 살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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