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어머니가, 7월 14일 동네 병원에서 내시경을 했고,
큰 병원을 가라고 해서
7월 22일 아산 병원에 갔습니다.
그리고 8월 6일에 입원하였습니다.
8월 6일부터 병원에서 필요한 이것저것(위내시경, 대장내시경도 모두 다시 검사하였습니다)
검사중이고 내일 최종 펫시티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처음 입원 할 때는 바로 수술 일정이 잡힌다고 처음에 설명 들었으나
위, 대장 모두 암이라서 의사선생님 일정 맞추기가 어려워 수술 일정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일 펫시티를 찰영하고 다음날 퇴원하고(확실하지는 않고 아마도 그렇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수술 일정이 잡히면 다시 서울로 올라와서 수술할꺼라고 하는데..
어머니가 보험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치료비 걱정도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퇴원할 때 병원비를 계산하고
수술하게 되면 또 다시 그 때 병원비를 계산하나요?
이번에 퇴원하게 될 때 병원비를 낼 때는 산정특례,, 적용을 받을 수 있는건지,,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