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 남편 첫항암입니다
7월초 건강검진이후 정신없이 보낸 시간..
그 한달반동안 암환자가 돼있었고 항암이란걸 시작하네요
복막중피종이란 낯선 병명
결핵성복막염일 가능성크다는 의사말에 희망을 걸었지만 와르르..ㅜㅜ
남편은 너무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물론 그속마음 오죽할까요....그런데도 저흰 휴가도 즐겁게 다녀왔고 오늘이 첫항암인데도 오후로 병원시간잡고 일을 해야한다며 출근을 했어요
앞으로 펼쳐질 일들 너무 무섭고 두렵지만
남편과 우리가족 잘 견뎌낼거라 믿습니다
아직 양가 어머님들껜 얘기 못했어요 곧 얘기해야겠죠? ㅜㅜ
복막중피종....아산다니고 있는데 수술이나 하이펙 가능한곳도 진료를 함 봐야하는건지 이것도 고민입니다
암일지모른다 진단나왔을때 찾아본 이 카페가 얼마나 반갑던지.. 앞으로도 의지 많이 하겠습니다 ~
첫글이라 두서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