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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다 이렇게 거지같은 보험회사는 처음 봤습니다.
부모님이 환우구요.
제가 대리인으로 서류 접수했는데요.
관련서류 안내대로 다 접수했는데
나중에 연락오길 본인이 직접 나와서 싸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환우라 병원에 입원중인데도 말입니다.
저희는 푸르덴셜, 삼성, 우체국 이렇게 들었습니다.
푸르덴셜과 삼성은 정말 친절히 3일만에 보험금 잘 나왔는데
우체국은 손해사정사 고용해서 이거저거 서류원하고 겁나 질질 끕니다.
막상 계약 이행할때는 환자생각 1도 안합니다.
이딴 양아치 보험사 가입할 때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