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 다발성폐전이

2022.09.02 15:35 | 조회 876

저희 어머니가 ㅇㅅ병원에서 대장암 3기 판정후 수술 올해 3월 다발성페전이 판정받고 항암을 하고있습니다.

이전까지 폴피리+얼비툭스 조합으로 8회정도 진행한후에

암크기가 줄어들어 기뻐했었는데

얼비툭스 부작용으로 장벽에 가스가 차서 열이나거나 하면 수술을 해야되는 위험이 있다고 가스를 빼기위해 2개월쉬는 텀을가진후 가스가 많이 사라져 오늘 다시 진료를 보았습니다

근데 얼비툭스의 부작용 때문에 표적치료제인 얼비툭스는 사용할수없고 세포독성인 폴피리만을 쓴다고하여

제가 담당의사에게 다른 표적치료제를 쓸수는 없는것이냐고 질문했습니다

의사말은 현제 항암제가 내성이있다거나 표과가 없다고 판단되는게 아니고 또 표적만 바꿔서는 나라에서도 못하게한다고 하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당연히 세포독성항암제와 표적치료제를 같이쓰는게 효과가 좋아보이니 표적치료제를 좀 같이해서 항암을하고싶은데ㅠㅠ(표적이 들어가면 어머니가 덜힘들어 하십니다)

이런경우 폴피리가 효과가 없다는 판정이나야만 다음 표적치료제 조합을 쓸수있는건지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이런경우가 있었던 환우가 있을까해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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