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1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작은 갈대 상자 물이 새지 않도록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동그란 눈으로
엄마를 보고 있는
아이와 입을 맞추고
상자를 덮고 강가에 띄우며
간절히 기도했겠지
정처 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
흘러 내려가는 그 상자를 보며
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정처 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
흘러 내려가는 그 상자를 보며
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그가 널 구원하시리
그가 널 이끄시리라
그가 널 사용하시리
그가 너를 인도하시리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늘항상그대로님 ]
하나님!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전립선암 말기인 저희 아빠 암수치가 내려가게 해 주세요.. 수치가 올라서 약을 바꿨는데 바뀐 약이 부디 수치를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조금더 저희 가족곁에 있게 해 주세요 희망을 잃지 않고 조금 더 가족을 기억 할 수 있게 붙들어 주세요..
[ 뚱아줌마님 ]
하나님!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전립선암 말기인 저희 아빠 암수치가 내려가게 해 주세요.. 수치가 올라서 약을 바꿨는데 바뀐 약이 부디 수치를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조금더 저희 가족곁에 있게 해 주세요 희망을 잃지 않고 조금 더 가족을 기억 할 수 있게 붙들어 주세요..
[ 임시가입님 ]
되돌아보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감사합니다
8차의 치료과정동안도 지켜주신 은혜도 기적입니다.
어려움을 당하여 연약한 이때가 주님을 깊이 만나는 기회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시고 에녹처럼 엘리야처럼 천국에 가시는 날까지 주님 책임져 주옵소서.
우리의 소망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윰이님 ]
치유의 하나님. 불쌍한 아빠 기억해주시고
황달 얼른 떨어지고 체력도 회복해서 재발한 암 모두 없애주소서.
항암도 잘되어 딱20년만 더 우리곁에 있기를 원합니다
아빠 포함해 가족 모두에게 주님께서 성령의 은혜주세요.
주여. 아빠를 지켜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장미꽃가지님 ]
대장암 1기 수술 잘마쳣는데 코로나로 인한 후유증인지 뭔지... 몇달째 미열을 달고 살고있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인데 딸 하나 보고있는 저희 부모님 긍휼히 불쌍히 여겨주시고.. 재발전이 없이 건강 되찾게 될 수 잇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ㅡ. 자매님들형제님들 감사합니다.
[ 온세님 ]
하나님 우리아빠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췌장암 항암치료받는 중 부작용으로 많이 힘든가운데 있습니다
이제 요양병원으로 가실텐데 그곳에서 치료 잘 받고 체력을 회복하게 해주세요
두다리에 힘이 생겨 걸어서 교회가는 날이오기를 속히 오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죄인의기도를 받아주십시요..
긴밤통증과고통에 싸우는 동행분들위해
기도 드립니다.
재발과전이에눈물흘리는환우분들과같은기도를드립니다.희생과 헌신으로 살아가는보호자분들을기도에 응답주십시요.
모든 동행분들의 힘겨운 치병에통증만이라도 걷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긴치병에 지쳐 외롭고 힘든환우분들이 한분도 없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모든분들의 고군분투를 주님께서알고계셔 저희곁에 계심을 믿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걱정해주고응원해주는이공간을 축복하여주십시요.
주님..
저는 나약하고 어리석은죄인이지만
저의 희망을위한님은 항상 시련와중에도
위로와배려로 동행에큰의지임을아실껄 믿습니다.
긴치병에 지치고힘드신와중에도 사랑을 믿고베푸심에 감화되어 저같은 어리석은죄인도 눈물이멈추질않습니다.
주님..주님의 큰뜻을 믿고 순종하오나
희망을위한님에게 충분한 시간을주실껄 간구드립니다.
기도하며잠들고 기도하며 깨는 삶을 긍휼히 여겨주십시요.
나눌수있는 삶이라면 기꺼이나누고 걷내받을수있는 고통이라면 망설임없이 걷내받겠습니다.제발 저의희망님삶을연장해 주셔서올한해 너무많은 환우분들의 소천에 지치고 멍든마음을
주님께서 치유해주실껄 믿습니다.
주님..주님께 가는길 원망도두려움도 없이 담대히 걷겠지만 저희의 시간이 너무 짧지않길 기도드립니다...
늘가난하고 계속된 불운과저의간구를 들어주시지않는다고 주님을 원망만 철없던 죄인은 이제 모든게 주님의큰뜻이였음을 깨닫고 주님께 눈물로 회개와 감사로 남은생을
살아내려 합니다.
욕심나는것도 가고싶은곳도 없는
비루한 삶이지만 그래도남은시간은 주님께몸과마음받쳐 살아내겠습니다.
주님..저의희망을위한님을위한 어머님의 절실한기도와 동행분들의 뜨거운기도..
그리고 저의멈추지않는기도를 받아주십시요.
사는동안 어리석은 제게 은혜베풀어주신분들에게 다갚고 눈감게해 주십시요.저는아직희망님께 반도 갚질못했습니다..저의희망님을 저희곁에 좀더 계시는시간을 허락하여주십시요.
주님..
늘예배를열어주시는야아츠님을 축복해주시고 마리한나님과준이에게 건강축복내려주십시요.
이기자후후님의 신실함과 뜨거운 신앙심이 만인에게전도될수있게 이기자후후님을 주님말씀의전달자로쓰임받게 해주십시요.
그쓰임을위해건강축복내려주십시요.
주님..울지않고 기도하게해주십시요.
너무많은환우분들이 지쳐계십니다.
저의희망을위한님을기적의증거로삼아 위안 받게해 주십시요.
칠흙같던 삶속에서도 결국 주님에게 향하던 저의비루한걸음을 기억하시고
저의기도에 응답주실껄 믿습니다.
환난속에서 울부짖는 4기환우분들을 고통과병마에서 지켜주십시요.
주님께 가는길..
두려움없이 감사로 담대히걷겠습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마음을모아님 ]
치유의 하나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빠의 시간이 얼마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남은 시간 고통없이 지낼 수 있도록 주님께서 보듬어 주시옵소서. 한순간도 허투루 살지 않았던 아들이었습니다. 부디 주님께로 가는 길 주님께서 손 잡아 주시고 인도해주시옵소서. 또한 본인보다 더 소중히 생각하며 아빠를 지키는 엄마에게도 주님께서 건강 허락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가장의 아픔으로 무너진 우리 가족에게 주님의 은혜를 내려주시어 다시 일으켜주시옵소서. 까페에 힘들어하시는 환우들과 그 가족에게도 주님의 축복을 내려주시어 평온함을 허락해주시고 아픔을 덜어내어 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달걀옆지기님 ]
주님께서 동행식구들을 쭉 보살펴 주시길
마음을모아님 손잡고 함께 기도합니다.🙏
평온함과 놀라운 기적들을 주시길ㅡ아멘ㅡ
사랑하는주님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8월26일날..주님이 사랑하는 산새님께서
주님곁으로~돌아갔습니다..7년동안 고생하신!
산새님을 주님께서 안아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곳에 계신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
열혈생활인님, 하람이엄마님, 범이님,신용성님!
생강맛우유님, 마음을모아님댁아빠, 뉴사랑님!!
그외에 수많은 4기 환우들을 꼭~지켜주옵소서..
올해는 한두달에 한분씩을 보내서..마음이 너무
아픕니다..제 마음이 쫌 가라앉을동안은 동행에
부고소식..들리지않게..주님께서 함께 해주세요
울환우들 몸에 손을 얹어 낫는 기적들을 허락해
주옵소서..평온한 마음과 큰 통증 걷어주시길🙏
9월달도 주님께서 울환우들과 함께 해주시길🙏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 체리톡톡님 ]
아멘
주님 4월 항암 치료 종결 한 아이 잘 보살펴 주시고.... 지난주 코로나로 인해 아이 몸이 힘들었습니다. 코로나 후유증 없이 아이가 잘 치유되도록 해주세요. 다음주 외래시 아이 혈액 수치가 조금도 흔들림 없이 잘 자리 잡도록 기도 드립니다.
[ 하람이아빠님 ]
오늘도 여기에 모인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치유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아버지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짓는 죄악이 죄임을 고백하게 하시고...
이 고백으로 주께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 하람이엄마가 펫씨티를 찍었습니다~
이상이 없으면 기존 약의 항암을...혹여나 뭐든 보이면 다시 다른약을 사용한다합니다...
두렵습니다... 죄임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사용되어지는 약들이 하나둘씩 없어질때마다... 두렵고...상상하기 싫은 모습들이 보여집니다.....
주께 부르짖는것만이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주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드리는 이 기도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주님......
믿는자의 이 간절한 기도는 분명 주께서 들어주신다 하셨으니...주여~~ 지켜주시옵시고...들어주소서~~~
저희 뜻데로가 아닌...주님의 뜻데로...주님의 계획하신 데로 될 수 있길 원하노니...주여 간절히 간절히 그 치유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여....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싸이클러님과 봄꽃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