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9.05 06:11 | 조회 95

요압과 아브넬처럼..하나님의 뜻을 빙자하여 나의 원한관계와 욕심을 충족시켰던적은 없는지.. 하나님의 이름과 뜻을 사용하여 나의 욕심을 채운적은 없는지..묵상해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마음이 욕심과 탐욕에 물들어 행동함을 알고 계심에도 불구하고..왜 허용하셨을지요..우리가 회개하고 뜻을 돌이켜 하나님앞으로 나아올 기회를 주시는 것은 아닐련지요..

망령되게 하나님의 이름과 뜻을 입으로 거론하지 않고..하나님 앞에서 거짓없이 순결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늘 나아가는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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