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드디어 수술 받고 퇴원했습니다

갓이즈온어스
2022.09.05 10:21 | 조회 419

수술 대기 한 달이 그리도 피 말리더니.. 어머니 드디어 수술받고 일주일 입원해있다 퇴원까지 했네요..

1기인데도 80% 절제에 너무 청천벽력이었지만, 막상 수술하고 보니 암 크기가 1.3cm밖에 안된다고 하니

80% 절제했어도 일찍 발견되어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무사히 수술이 잘 되어서 너무 다행이고, 확실히 메이져 병원에서 하니 수술 후 관리도 잘되는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이제는 식단과 운동만 꾸준히 잘 병행하면 5년도 금방 가겠죠?

다만 이제 어머니가 이전과는 같은 일상 생활이 힘드실까 그게 걱정이기도 하네요..

아직 환갑도 안되셨는데 너무 일찍 아프신 것 같아 볼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암 환자 식단 관련해서 또 카페에서 정보 많이 얻어가려구 해요

늘 카페 회원님들께 감사하고..

같이 건강한 생활하면서 이겨내보아요 모든 보호자와 환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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