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9.06 06:18 | 조회 85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누구도 깨끗하다 할 수 없고..누군가를정죄할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행동과 말로써 상대방을 정죄하고 비난하기보다는..그 사람을 안타까워하며 마음에 품고..기도하는 것은 어떨련지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늘 하나님 앞에서 거짓없고..죄를 짓지않기를 경계하며..정결하기를 소망합니다.

"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 (마태복음 7장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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