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밖에서 걸었습니다.

살아갑니다
2022.09.06 20:49 | 조회 326

설사와 탈수가 점점 줄어드니 어렵지 않게 만보 걸을수 있었습니다.

체력이 조금씩 돌아오는게 느껴집니다.

이상태로 계속 체력을 붙일 수 있도록 걸을 생각 입니다

잠자리가 잔뜩 날아다니는걸 보고 걷는 동안 벌써 가을인가?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동행분들 모두 편안한밤 되셔요.

힘차게 걷고 나니 얼른 내일이 와서 또 걷고 싶네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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