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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장암3기A였고~
4월달에 항암 8차 끝났고요~
6월 검진때 혈소판 수치가 70였는데~
8월 검진때는 혈소판 수치가 50으로 떨어졌더라고요
항암때 피검수치보니깐 35정도까지 떨어져서 한번 항암 밀리고 그러고 막항후에는 70대였는데~~
항암끝난 4개월후인데도 이리떨어질수가 있나요
그래서 혈종과 예약은 잡아주셨다고 하더라고요
대장항문외과 교수님은 항암부작용 같다면서~~
이런 경우가 있나요?
혈종과 진료는 추석이후에 바로 잡혔는었는데~
오늘 삼성병원서 예약전화가 왔는데~
항암진료때 보던 김승태 교수님이 아니라 정철원 교수님으로 변경이 되었다고~~ㅠㅠ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이 교수님은 백혈병, 골수 등등 관련교수님이던데~
갑작스런 변경에 ㅠㅠ
이런저런 검색으로 동행카페 찾아보니 더 멘붕이고요
진료도 9월이 아닌 10월 중순이나 가능하다고 간호사님께 연락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진료를 그리 늦게 봐도 괜찮은건지도 걱정되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