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9.10 06:23 | 조회 77

우리는 잊어버려도..절대 잊지 않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포기하여도..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삶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있는지요..

진흙 한덩이로..어떠한 그릇을 만들어 사용하든..그것은 토기장이 마음에 달린것이지요. 진흙이 귀한 접시로 만들어달라고 떼를 쓴다고 되는 일이 아님을 알고 있는것처럼 ..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인정하고..우리의 삶을 통해 어떠한 일을 하시든지..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 드리는 순종과 겸손의 태도로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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