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9.13 06:10 | 조회 102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식으로 섬겨야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짧은 판단이나 기준으로 섬기거나..우리의 방식대로..하나님을 섬기고 있지는 않는지요...그러면서..열심으로 믿음 생활하고 있는데..왜..축복하여 주시지않느냐고..혹여나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지는 않는지요..되돌아봅니다..회개합니다.

나의 열심은 어떠한 방식과 어떠한 기준으로..하나님을 섬기고 있었는지요.. 하나님을 예배드리는..신앙생활을 하는 기준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되고..그 기준이 흔들리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시고..하나님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하나님의 뜻과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마음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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