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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찾다가..
대부분 항암중에는 몸보신을 위해 먹고,
항암끝나면 다시 식이를 한다… 이런식으로 나와 있는데요…
항암을 구분해서 몸관리를 다르게 해야하는거같아서요..먹거리도 그렇고요…
아버지 대장암 복막파종 4기
2주간격은으로 3~4일 입원 / 퇴원후 / 2주간격3~4일 입원 요 싸이클로 가고 계신데요…
항암중이라는건 입원중이라고 계산해도 될까요?
아니면 1주일씩 텀을 두고 항암하는주에 1주일?
그다음주는 항암하지 않는 1주일?
보통 어떻게 정의하고 관리하시나요?
조금 느슨하게 관리하다가… 아부지가 얼마전 밀크커피 한잔씩 마셔야겠다하셔서….식겁하고 유툽 보고 자료찾다가..뭔가 기간에 대한 애매함이 있는거 같아 여쭤요…
항암기간 구분은 어떻게들 하시는지..
과자도 많이 드시고… 밀크커피라니…안될것 같은데
그건 어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리 동행님들 쾌차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