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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사실에서 뜨고있는 어머님꺼미니가방
이건 울엄마꼬. 아고 이번삼주동안 여러가지
열심히도 떴네요.
병원출발하기전에 우리집멍뭉이 셀프미용도 해주고요. 그많던 털 밀어주니 홀쭈욱 한 롱다리 푸드리. 잘생긴 여자애군.
항암전날엔 그렇게 청소를., 평소에안하다가 집떠날땐 하고싶더라구요. 여러가지 마치고 병원와서.주사맞네요~~
명절엔 오랜만에 동탄 친정집도가고, 돌아다니느라 피곤니해서 명절후 잠을잠을..많이잤네요. 어젠 자다자다 남편이바람나는꿈!때매 기분매우우울해져서 깨고나서 휴다행이다.하고남편테 꿈서니가 나테 일말의 미련도 없었다면서. 뭐라고하고 , 꿈에서도 요즘은 제가 죽는 설정이라는게 참슬풉니당..
무서운항암약은 또들어오기시이작!
오늘하루도 아프지말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