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가 직장암 4기 다발성 간전이(5개)로 판정받았어요 . 항암부작용없이 3차항암후 간에 있는 암덩어리 7센치에서 3.6으로 줄었다고 결과 좋다고 하셨어요 .
건강상태도 전에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근데 며칠전에 복통이 심해져서 응급실에 갔다 입원했어요 .장이 막혔대요 ㅜㅜ
급하게 장루수술 (1시간 )하시고 지금 입원중이여서 저는 오늘 교수님 만나 면담 받았는데 워낙 바쁘셔서 그런지 물어보는 대답만 해주시고 짧게 예기 들었어요 . 항암 부작용 때문에 장이 부어서 막힌거 같다고 하드라구요 . 퇴원해서 좀 쉬고 다시 항암해서 간에암 줄여서 수술하자고 희망있다고 예기해줬어요
입원병동에 주치의하고 상담받을땐 직장암인데 항문쪽에 있어서 암이 커져서 막혔다 하구요
영구장루 해야하고 앞으로는 항암으로 생명연장한다고 마음 준비 해라고 예기하드라구요.
헷갈리네요
누구말씀 믿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희 아빠 같은 환우 계실가요?
간전이 다발성이면 수술 불가인가요?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