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9.16 06:23 | 조회 85

목마를때 자동판매기에서 물을 사서 갈증을 해결하듯이..내가 위급하고..두려울때..어려운 일을 겪고 있을때에만..우리의 필요와 간구만을 채워주는 자동판매기처럼 하나님을 여기고 있지는 않는지요..나는 하나님을 어떠한 분으로 생각하고..어떠한 태도로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는지 묵상해봅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주의 은혜인것처럼..앞으로 펼쳐질 우리의 삶도 주의 은혜가운데..신실하게 이끌어주실것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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