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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받은 은혜에 대하여 감사합니다..아무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녀삼아 주시고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은혜에 감사하며 살기보다는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있지는 않는지요..어중간한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예배드리고 있지는 않는지요..
우리의 기분이나..컨디션..상태에 따라서 직장을 빠지거나..학교를 빠지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그렇지만...교회에 가서 예배드리는 것은 우리의 상태나 의지..컨디션등에 좌우되어 빠지는 경우도 있었을 것입니다.
나의 마음은..누가 더 우선순위이고..누구에게 더 충성하고 있는지..되돌아봅니다. 어떠한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살아가야 하는지 다시 한번 묵상해 봅니다. 하나님보다 우선하여 주인 삼은 것들이 없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