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배우자가 건강검진하다 위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집이 양산이라 일단 양산부산대 이시학교수님께 10월13일로 수술날짜를 잡아뒀습니다
주변분들이 큰수술은 서울가야한다고
얘기를해서 월요일에 아산유문원교수님
화요일에는 세브란스권인규교수님 만나뵙고왔는데
유문원교수님께서는 양산부산대 이시학교수님
실력도좋고 양산부산대도 충분히 좋은병원이라고
수술후5년동안 선생님을 만나뵙고해야하는데
시간적 금전적 추후 다른질병에 노출됐을때
데이터를 가지고있는 병원이 좋다고
(저희신랑이 비만이라 고지혈증 지방간 심혈관질환등을 언급하시면서 설명해주셨어요)
그냥 양부대서 수술하라고 말씀하셨고
권인규 교수님께서는 수술방법등 설명해주시면서
로봇이나 복강경등 결정하라고했는데
저희신랑이 그냥 집 가까운데서 수술하자고해서
강남세브란스는 다시생각해보고 오겠다하고
돌아왔습니다
집에와서 다시생각해봐도 서울서 수술해야하는게 맞는지
양산부산대서 수술진행할지 유문원교수님 권인규교수님 두분다 명의신데 왜신랑말을듣고 수술날짜안잡고 내려와서 고민하는지 갈팡질팡 마음이 심란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