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길게 걷지는 못했지민 밤에 걸었습니다.

살아갑니다
2022.09.21 06:17 | 조회 924

밤늦게 조금 걸었습니다.

사진은 이틀전 사진 이네요. 벌써 은행이 떨어져서 특유의 냄새를 길가에 뿌리고 있네요.

낮과 밤 기온차가 16도가 나네요. 늦에는 32도 더니 새벽에는 16도. 일교차가 큰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오늘 부터는 또 수액 맞으며 열심히 걷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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