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9.21 06:21 | 조회 100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던 다윗마저..흔들리고 죄를 지었습니다..처음에는 그저 '심히 아름다워보이는 것' 이었지만..이 마음이 좀더 커지면서 큰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하와가 선악과를 보았을때에도 '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라고 표현했습니다..죄는 이렇게 작은 생각에서 시작됩니다..그러하기에 우리는 더욱더 마음을 지키고..말씀대로 살아가려고노력해야합니다..

일상의 삶속에서 더욱 마음을 지키고..신실하게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의 마음을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장 23절)

Naver
목록으로

댓글

1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