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항암종결후 3년이 지난지금...
월요일 복부초음파와 피검사를 하고 왔습니다..
초음파 결과는 담주에 전화주신다고 했는데..피검사는 통과~~
소아암..간모세포종..추적 3년차네요
다시한번 느끼는거지만..
아이들은 참 대단한거 같아요..
그 힘든 항암도 깔깔 거리면서...웃어주구
토하고 먹고 토하고 먹고
아퍼도 방긋방긋 웃으며..오히려 힘든 엄마를 위로해주던..
반성하게됩니다..
27살에 두아이의 엄망이던 전 징징거리면서 투덜투덜 거리면서 투병을 했는데
신생아부터시작된 항암과 생후5개월에 간절제수술받고도 아무런 투정없이..웃고만 병원생활 잘해준 아이가 5살이되고..
이젠 6개월 후에 보자고 하시네요..혈종내과교수님이..
감사합니다..
소아암은 5년 완치보신다 그랬는데..곧 완치소식도 들리겠죠?
날이 좋아요..바람도 시원하구요..모두모두
오늘도 즐겁고 신나게 보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