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1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9.23 22:06 | 조회 430

날마다 숨쉬는 순간 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날마다 주님 내 곁에 계셔

자비로 날 감싸 주시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힘 주시네 위로함 주네

어린 나를 품에 안으시사

항상 평안함 주시도다

내가 살아 숨을 쉬는동안

살피신다 약속하셨네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 보네

내 맘속에 믿음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우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 이기도다

흘러가는 순간 순간마다

주님 약속 새겨봅니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2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조용님 ]

하나님아버지 오늘 씨티검사합니다. 무사히 아무일 없게 지켜주세요. 손꼭잡아주시고 항상 주님동행하며 살고싶어요. 거룩하신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나님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저희가 모여서 함께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이곳에 항상 저희를 보고 계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저희가 모인 이곳이 하나님을 만나는 성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에서 받지 못하는 위로를 이곳에서 받게 하시고 세상에서 만나지 못했던 하나님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게 해 주십시요. 주님의 계획으로 동행을 세우셨기에 이곳에서 저희가 반드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너무 깊게 의지했기 때문에 또한 그로 인한 실망으로 좌절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살펴주십시오. 상처와 원망을 회복으로 이끌어 주실 것을 간청드립니다.

저희 모두가 너무나 나약하고 불확실한 마음과 부딪히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되고 육체적으로 강건하게 일으켜 세워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저희에 모자람이 겸손의 근간으로 남아 있게 해 주시고 저희의 슬픔이 타인과 교감하는 능력으로 지속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할 때 주님 안에서 우뚝 설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주를 믿는 자에게도 믿지 않는 자에게도 은혜를 아끼지 않으시며어디에서건 살아계신 주님을 나타내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공정과 공의를 저희가 신뢰합니다. 주께서 하실 수 있는 모든 은혜 앞에 우리 4기환우들을 세워주시고 가장 빠르고 가장 특별하고 가장 완전한 은혜를 그들에게 베풀어 주십시오. 그들에게 우선적으로 주께서 나타나 보여 주심을 저희가 원합니다. 4기환우들에게 주시는 은혜를 향해 저희가 함께 그 은혜를 받았노라고 반드시 고백 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저희가 원하는 것을 순서도 틀리지 않고 강약도 틀리지 않으며 언제나 가장 완전한 것으로 저희에게 나타내 보여주실 것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힝이님 ]

아빠가 화요일 내시경점막하박리술 하고 깨끗하게 제거되지못해 오늘 위절제수술 합니다. 잘되게 기도해주세요. 아빠가 담대하게 잘 이겨낼수 있게 해주세요.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허나 이 미천한 죄인의 기도는 간절하고 절실한 주님을 향한 고백과간구입니다..

주님께서 살리시고 계시는삶을 누리며 주님께 지난날의 과오와 교만함을 회개하며 순종하겠습니다..

주님께선 제게 어리석은 이죄인을위해 애써주시고 수고하신분들의 은혜를 갚을수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십시요.

하루를 살더라도 주님께 가는길 부끄럽지않게 살겠습니다..

주님..

동행의 많은 환우와 보호자분들이 울며 기도드립니다.

서로가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서로의 안부를걱정하며

주님께 쉬지않고 드리는 기도를 받아주십시요.

식사는 커녕물한모금 드실수없는환우분들을 긍휼히여기셔서 회복케 해주십시요.

전쟁같은 항암으로지친 환우분들을 일으켜세워주시고 치유에길로 이끌어주십시요.수술을앞둔환우분들에겐쾌유와 완치를

검진을 앞둔환우분들에겐

무사통과를 기도드립니다.

환난속에있는 4기환우분들은 통증과 병마에서 지켜주시고 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

치병하시는환우분들중 쓸쓸하신 환우분들 한분도 없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늘희생과헌신이 몸에밴 보호자분들에게

그분들의 거룩한 소명에 응답주십시요.

동행 모든분에게 축복과은총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저의 희망을위한님 통증을걷어주시고 일상의 유지를 간절히기도드립니다.

힘드신몸으로 새벽부터 기도로 시작하시는 그 애처로운기도를 들어주시고 나날이 말라가는 육신에 피와살을 붙여주십시요.

희망님어머님의 밤낮없는기도와 동행분들의 큰기도와 저의 미천하지만 쉬지않는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주님이 살리신 희망님을 기적의증표로 동행에 세워주십시요.

저를 희망님 도구로 써주십시요.

저의소명은기도와 희망님도구로쓰임을

믿고 남은생을 다 쓰겠습니다.

주님..

저의희망을위한님과동행분들의 소박한 일상에 은총내려주십시요.

저희의 기도와주님의큰뜻이 다르더라도

주님이 옳음을 믿고 주님께 걷겠습니다.

저희에게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이예배를 열어 주님을 만나게해주시는야아츠님을 축복하시고

마리한나님과 준이를 건강으로 축복해주십시요.

주님의 말씀의 전달자인 이기자후후님에게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는 미천하고 죄인이나 저를 살리신주님이 내려주신 소명을 끝까지

완주하고 눈감게 해주십시요.

주님..율시님과 화양연화님을 지켜주십시요.

늘주님께 간구만하는 미천한 저의기도를

외면치않음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임시가입님 ]

저에게 연약한 엄마를 잘 보살필 수 있는 사랑과 육체의 힘과 잘 분별할 수 있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주옵소서.

치료과정 중에 있는 엄마가

응급상황 생기지 않도록.

부작용으로 고통당하지 않도록.

좋은 결과로 마음의 힘이 생기고 주님의 위로를 받으시도록 도와 주옵소서.

천국가시는 날까지 하나님께서 눈동자처럼 지켜 주셔야 합니다

사람의 기준으로는 경중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능력은 제한이 없는 줄을 믿습니다.

까페의 환우분들과 투병하는 사랑하는 지인들의 가족들에게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치료의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모델장님 ]

수술이 불가하다하여 항암으로만 치료하고있는 저의 남편위해 기도합니다~

제발 제발 수술할수있는 날이 저희에게 빨리 다가와 깨끗하게 수술하고

다시 일상으로 평범한 일상을 보낼수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 초록물고기님 ]

하나님..우리는 모두 주님의 시간 속에 살고 있음을 압니다..

그 시간이 우리의 생각과 달라 괴롭고 힘들 때가 많아 주님의 은혜를 의심하는 연약한 저를 불쌍히 보시옵소서.

아버지께서 호흡이 너무 힘들어 눕지도 못하시고 앉아서 겨우 힘든 숨을 쉬고 계십니다..

죽음의 복을 달라 기도하시는 저희 아버지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부디 죽음앞에서 고통과 아픔이 없으시기만을 기도합니다..

살아가는 날 동안 부디 숨을 편히 쉬시고 통증이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평생 주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고 겸손히 살아가신 아버지의 인생의 마지막이 부디 편안하시길 기도합니다..주님..간절히 기도합니다..기도가 기적이 되길 바라며 부족하고 미련한 저는 주님께 또 부르짓습니다..

아픈 이들과 보호자들을 위해 매일 기도합니다..

부디 모든 육체의 고통으로 부터 지켜주시길..지켜보는 보호자들의 상한 맘과 몸을 회복시키시길 기도합니다..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도움이 필요한 곳에 주님께서 사람을 보내시어 돌보시고 의사의 손길을 통해 환우들의 아픔을 돌봐 주시길 기도합니다..가족의 마음으로 말기암 환우들을 돌보게 하소서..

모든 치료 과정을 인도하실 하나님..

치유의 하나님..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봄꽃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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