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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지난달 위암 복막전이로 4기 판정 받으시고 다음주부터 항암 시작하시는데요,
1. 원래 항암을 바로 안 들어가고 이렇게 시간을 끄는게 맞는지...
2. 항암 시작하시면 고통이 심하신지....
3. 저는 무조건 힘을 드리고 싶은데, 동생이 자꾸 가족 사진을 찍자고 해요...엄마가 이상하게 생각하시고 용기를 잃으실까봐 저는 싫다고 했습니다..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알고 싶어요!
뭐라도 좋으니 가족분들 뿐만 아니라 환우분이 직접 댓글 달아주시면 더욱 진정성 있는 정보가 될 것 같아요!
절박한 심정...모든 환우분들 건강을 위해 마음속으로 기도할게요!! 힘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