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앞두고 계신데요...

간
간절한기도로
2022.09.25 02:24 | 조회 505

저희 엄마가 지난달 위암 복막전이로 4기 판정 받으시고 다음주부터 항암 시작하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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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래 항암을 바로 안 들어가고 이렇게 시간을 끄는게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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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항암 시작하시면 고통이 심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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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는 무조건 힘을 드리고 싶은데, 동생이 자꾸 가족 사진을 찍자고 해요...엄마가 이상하게 생각하시고 용기를 잃으실까봐 저는 싫다고 했습니다..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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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좋으니 가족분들 뿐만 아니라 환우분이 직접 댓글 달아주시면 더욱 진정성 있는 정보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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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심정...모든 환우분들 건강을 위해 마음속으로 기도할게요!! 힘 냅시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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