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내가 그토록 애타게 찾는것?

생
생명과희망l백보
2022.09.30 23:55 | 조회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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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서론>

현재 1일 700명 가까운 암환우가 발생하고 230여명이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하고 6.3분에 1명씩 사망해 사망원인 1위이다

국내 주력인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여%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어떤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하고있는데

이는 암 투병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 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되니 병원의 표준치료 이외 분야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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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가족이 소위 병원 표준암치료로 실패했다고 대학병원을 원망

안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보완, 수정을해왔고 밑사진은

오랜 연구한 '통합의학적 암치료' 개요표로 암공략을 3가지로 나눠

병원의 표준치료 3(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특화시술,

면역&온열,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암억제책인데 병원특화치료에

관심있는 의료인이 점점 많아져 나는 병원밖 암억제를 찾았고 아래

조건에 해당되는 요법(제제, 기기 등)을 지금도 계속 찾고 검토한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5~20%<. CR+PR+SD=50~60%<)

표 우측은 무조건 환우가 할 면역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이다

본인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을 기본 암철학으로 삼으며

과학적이며 신뢰도높은 데이타 베이스 현대의학을 우선적 지향하고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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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면역 등 자연치유력은 이미 진단 전부터 암이 생길 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필수로 평생 개선을하고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들어 증상만들고 생명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좀넘게 완치되는걸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 깨달아야 한다

병원도 병원 밖도(=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 만지는것처럼 해줄게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목적(=암승리)을가진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그외 병원밖의 장점만 잘 이용하면 된다

현재 과학 근거중심 현대의학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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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사실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이나온 암환우들을

정확히 10~20%만 회복시켜도 나는 대단하다고보고 도전을권한다

단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병원 표준치료 포기후 어떤 치료를하면 3개월마다 체크하기바란다

결과가 안 좋아도 후회없는 최선의 암 전쟁했다는 마음으로임하고

실패 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말기 바란다

100% 치료법이있다면 누구든지 집을 팔아서라도 그 치료를받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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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은 30년 가까이 4만여명의 암환우들을(병원 포기,난치암)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나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많은 암정보 홍수 속에서 암 투병을 하다보면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 광고나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된다

올린 글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칠순을지나 연구할 날이 점점 줄고 마음은 급해 박차를 가해야겠다

본인 가족은 비록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이기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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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내가 그토록 애타게 찾는것?

윗표는 현재 암 발생과 병원 치료율을 대충 자료를 참고해서 만들어 본것입니다

최근 10년 생존률을 감안하면 하루 발생하는 700명정도 환우중 약 300명 전후는

아무리 첨단 대학병원 암치료를 잘 받는다고 해도 힘들다고 저는 판단하며 또한

악성도 높은 암이나 꽤 진행된 병기라면 더욱 300명에 포함될 확률이 높을겁니다

제 상담 환우 대다수가 메이저 대학병원 표준치료를 하다 하다 안된 분들 입니다

그러다보니 몸 자연치유력은 너무 떨어진 대신 암 성장속도가 강한 경우가 많아

열심히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에 매진을해도 암이 너무 빨라 제어하기가

어려운 경우를 종종 보면서 몸에 피해를 들 주는 병원밖 암 억제책이 있다면 같이

병용하면 꽤 이상적이라 보고 오랜 시간 그런 요법들(제제, 기기~)을 찾아 왔습니다

실제 유명한 국내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가 1만명 일때 1천~2천 명을 확실히 회복

시킨다면 저는 경험상 대단하다고 평가하며 환우들에게도 도전을권유하는데 일단

환우분은 기본적으로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에 전적으로 매진하고

더불어 아래조건에 해당되는 요법(제제, 기기)을 찾아 암제어용으로 병행하는겁니다

그러면 병원에서 암치료로 해줄것 없는 분들도 희망이 좀 더 늘어날것으로 봅니다

물론 대학병원 암 치료를 포기했어도 최소한 호스피스 이전 단계에서 가능합니다

아래 글처럼 저는 늘 마음을 열고 더불어 포기환우 1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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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느 곳이든 암 제어를 어느 정도 자신한다면 기다립니다 (단 병원밖)

요법 내용이 바르든 먹든 기기든 상관 안 하고 면허 여부도 게의치 않습니다

단지 불필요한 문제를 방지하기위해 허가를 취득한 제제나 기기여야 합니다

또 환우가 접근하기 힘들거나 여러가지를 복합적으로 사용하긴 어렵습니다

물론 현대의학적인 암 관련치료를 병행하는 경우는 혼선이와서 제외 합니다

사용하는 요법이 몸 자연치유력에는 더 이상 피해가적거나 없어야 좋습니다

2.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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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은 아래와 같으며 최소 1, 2번중 하나는 꼭 포함되어야 합니다

제가 의료인으로써 말로만 좋아졌다~는 것은 적용 할수 없습니다

- 1번의 의무기록사본은 호전을 증명하는 최고의 서류로 병원 검사후

발부하는데 최근 것으로 20장 이내 발부받으며 비용도 저렴합니다

수십명을 잡은 건 그 정도는 되어야 재현성있다고 보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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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 통계수치는 자체적으로 대충이라도 알려주면 귀한 자료입니다

암 소멸(CR)과 암 축소(PR)%가 적어도 15-20% 되는 요법이나

암 소멸과 암 축소 + 그대로(SD)를 합쳐 최소한 50% 넘는 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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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나 경험상 확실함에도 여건상 1, 2번 자료를 못 만든 경우에

만약 저와 더불어 함께 호전 의무기록을 만들어간다면 OK 입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암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선의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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