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내가 그토록 애타게 찾는것?

생명과희망l백보
2022.09.30 23:55 | 조회 916

<암 서론>

현재 1일 700명 가까운 암환우가 발생하고 230여명이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하고 6.3분에 1명씩 사망해 사망원인 1위이다

국내 주력인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여%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어떤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하고있는데

이는 암 투병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 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되니 병원의 표준치료 이외 분야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본인 가족이 소위 병원 표준암치료로 실패했다고 대학병원을 원망

안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보완, 수정을해왔고 밑사진은

오랜 연구한 '통합의학적 암치료' 개요표로 암공략을 3가지로 나눠

병원의 표준치료 3(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특화시술,

면역&온열,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암억제책인데 병원특화치료에

관심있는 의료인이 점점 많아져 나는 병원밖 암억제를 찾았고 아래

조건에 해당되는 요법(제제, 기기 등)을 지금도 계속 찾고 검토한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5~20%<. CR+PR+SD=50~60%<)

표 우측은 무조건 환우가 할 면역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이다

본인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을 기본 암철학으로 삼으며

과학적이며 신뢰도높은 데이타 베이스 현대의학을 우선적 지향하고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환우 면역 등 자연치유력은 이미 진단 전부터 암이 생길 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필수로 평생 개선을하고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들어 증상만들고 생명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좀넘게 완치되는걸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 깨달아야 한다

병원도 병원 밖도(=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 만지는것처럼 해줄게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목적(=암승리)을가진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그외 병원밖의 장점만 잘 이용하면 된다

현재 과학 근거중심 현대의학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사실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이나온 암환우들을

정확히 10~20%만 회복시켜도 나는 대단하다고보고 도전을권한다

단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병원 표준치료 포기후 어떤 치료를하면 3개월마다 체크하기바란다

결과가 안 좋아도 후회없는 최선의 암 전쟁했다는 마음으로임하고

실패 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말기 바란다

100% 치료법이있다면 누구든지 집을 팔아서라도 그 치료를받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 글은 30년 가까이 4만여명의 암환우들을(병원 포기,난치암)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나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많은 암정보 홍수 속에서 암 투병을 하다보면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 광고나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된다

올린 글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칠순을지나 연구할 날이 점점 줄고 마음은 급해 박차를 가해야겠다

본인 가족은 비록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이기시기 바란다

< 제목 > 내가 그토록 애타게 찾는것?

윗표는 현재 암 발생과 병원 치료율을 대충 자료를 참고해서 만들어 본것입니다

최근 10년 생존률을 감안하면 하루 발생하는 700명정도 환우중 약 300명 전후는

아무리 첨단 대학병원 암치료를 잘 받는다고 해도 힘들다고 저는 판단하며 또한

악성도 높은 암이나 꽤 진행된 병기라면 더욱 300명에 포함될 확률이 높을겁니다

제 상담 환우 대다수가 메이저 대학병원 표준치료를 하다 하다 안된 분들 입니다

그러다보니 몸 자연치유력은 너무 떨어진 대신 암 성장속도가 강한 경우가 많아

열심히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에 매진을해도 암이 너무 빨라 제어하기가

어려운 경우를 종종 보면서 몸에 피해를 들 주는 병원밖 암 억제책이 있다면 같이

병용하면 꽤 이상적이라 보고 오랜 시간 그런 요법들(제제, 기기~)을 찾아 왔습니다

실제 유명한 국내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가 1만명 일때 1천~2천 명을 확실히 회복

시킨다면 저는 경험상 대단하다고 평가하며 환우들에게도 도전을권유하는데 일단

환우분은 기본적으로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에 전적으로 매진하고

더불어 아래조건에 해당되는 요법(제제, 기기)을 찾아 암제어용으로 병행하는겁니다

그러면 병원에서 암치료로 해줄것 없는 분들도 희망이 좀 더 늘어날것으로 봅니다

물론 대학병원 암 치료를 포기했어도 최소한 호스피스 이전 단계에서 가능합니다

아래 글처럼 저는 늘 마음을 열고 더불어 포기환우 1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습니다

1. 어느 곳이든 암 제어를 어느 정도 자신한다면 기다립니다 (단 병원밖)

요법 내용이 바르든 먹든 기기든 상관 안 하고 면허 여부도 게의치 않습니다

단지 불필요한 문제를 방지하기위해 허가를 취득한 제제나 기기여야 합니다

또 환우가 접근하기 힘들거나 여러가지를 복합적으로 사용하긴 어렵습니다

물론 현대의학적인 암 관련치료를 병행하는 경우는 혼선이와서 제외 합니다

사용하는 요법이 몸 자연치유력에는 더 이상 피해가적거나 없어야 좋습니다

2.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조건은 아래와 같으며 최소 1, 2번중 하나는 꼭 포함되어야 합니다

제가 의료인으로써 말로만 좋아졌다~는 것은 적용 할수 없습니다

- 1번의 의무기록사본은 호전을 증명하는 최고의 서류로 병원 검사후

발부하는데 최근 것으로 20장 이내 발부받으며 비용도 저렴합니다

수십명을 잡은 건 그 정도는 되어야 재현성있다고 보기때문입니다

- 2번 통계수치는 자체적으로 대충이라도 알려주면 귀한 자료입니다

암 소멸(CR)과 암 축소(PR)%가 적어도 15-20% 되는 요법이나

암 소멸과 암 축소 + 그대로(SD)를 합쳐 최소한 50% 넘는 요법

- 내용이나 경험상 확실함에도 여건상 1, 2번 자료를 못 만든 경우에

만약 저와 더불어 함께 호전 의무기록을 만들어간다면 OK 입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암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선의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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