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10.01 06:17 | 조회 86

죄는 미워하시되..우리는 사랑하시어..우리를 포기하지 아니하시고..징벌의 순간에도 여전히 우리에게 기회를주시고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 앞에 감춰두고 숨겨놓았던 죄악들이 있다면..하나님 앞에 온전히 다 내어놓고 회개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주님의 뜻이 우리를 통해 이루어져 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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