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동행님들과 같이 사시는분들

감사의 생활l직본
2022.10.05 11:08 | 조회 595

얼마전 운동삼아 시내를 갈때는 걸었는데 올때는 2시간걷는 것이 힘들어 시내버스를 탔는데 제가 알고 있는 코스와 달라 ~~옆좌석 아저씨께 물어보니 맞다고 하면서 어디사냐 ~~나도 그옆아파트@@산다 하시면서 하시는 이야기가 ~~^^히히히(제웃움소리)마누라2년 산다길레 꾹 참았는데 12년째라면서 자기가 신경성 위염이 있다고 하네요 ~~그 만큼 보호자분들이 마음치유가 필요 한것 같아 ~~

남편한테 저도 힘들게 안하려고 해도 그게 잘 안되지만 많이 웃으면서 이야기 할려구요 울 동행가족분들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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