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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 처럼 원인불명암이였다가 상급병원으로 옮기면서 찾으신분 계실까요? 어제 위,대장내시경을 해서 배도 불편하고 원인불명암으로 치료 받게될까 겁니서 잠도 안와 이렇게 긁쩍여봅니다 진료협력업체 어디로 할지는 하루더 생각해보고 오늘 서류 가지러갈때 말씀 드리기로 했습니다 고민되어 이병원,저병원 싸이트 들어가 보거나 글들을 읽으면 읽을스록 무섭습니다 45세 아이들을 둔 엄마로써 힘내보려고 하는데 병원조차 고르는게 쉽지가 않네요.목 임파선 혹은 왼쪽 쇄골쪽(귓볼에서 내려오는)에 두개8월중순쯤 생기고 .중간쯤에 한개가 9월중순쯤 생겼습니다 처음엔 똑바로 누우면 배가 눌려서 등가죽과 붙을것같은 통증 옆으로 누우면 장기들이 누운방향쪽으로 쏠리는 느낌때문에 거의 앉아서 자다싶이해서 피곤함에 임파선이 부은건줄 알았습니다 한의원에 갔더니 위염에 의한 방사통이라 하여 일주일간 치료를 받았었구요 자기전에 룰러로 등 맛사지 해주고자면 3~4시간 누워서 잘수 있었습니다 (저랑 같은 증상 환우분 계셨을까해서 증상 남겨봅니다.정말 병명 알고싶습니다) 임파선 혹은 동네이비인후과 선생님도 종합병원 선생님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그 임파선 혹 진단명이 전이암 그후로 복강경으로 하는것 빼고는 다 해본것 같습니다 원인불명암이라는건 이번에 암 걸렸다는 소식을 접하고 검색하다보니 이런암도 있구나 했는데 제 얘기가 되어 버렸네요^^;;;긴글 지루하셨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맘으로 두서없이 써내려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