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내를 어떻게 위로해야 할까요?

팸
팸럽
2022.10.06 10:47 | 조회 2.5k

대장암 4기 간전이 환자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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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폴폭스 아바스틴 23차 하러 병원에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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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오늘은 아내가 항암받기 싫고 치료 포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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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거 하면서 생활하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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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기때는 완치될수 있다는 희망으로 열심히 치료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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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차까지 오니 누가 말해서가 아니라 몸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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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나봐요. 항암으로 인한 체력도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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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더 많이 힘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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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려움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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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좀 나눠주세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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