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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때보다 2차때 견디기 수월했고 2차 항암하고 일주일은 입이 써서 잘 못 먹었지만,
그 뒤 일주일은 밥도 너무 잘 먹었고, 컨디션도 좋았구 캠핑도 가고 등산도 했는데 호중구 수치가 400 나왔어요ㅠㅠ
1000 미만 이면 항암 못 한다고 3차가 일주일 뒤로 미뤄졌네요--;;
일주일에 3~4일은 만보 이상 걷기 하고 있는데(회사 출퇴근을 자차로 해서 저녁에 공원이나 동네 돌았거든요~)
운동이 부족한건지 영양이 부족한건지--;;
호중구 수치 올리는 방법은 닭발곰탕 밖에 없나요?
항암 대기하다 다른 보호자 분이 닭발곰탕이 좋다고 하셔서요^^ 근데 냄새 날것 같은ㅋㅋ
호중구 수치 올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