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1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 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와 함께 하시네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 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를 지켜 주시네
날 써 주소서 날 받으소서
내 생명 다해 주만 섬기리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
내 생명 되신 나의 주
내 생명 되신 나의 주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숲에서한걸음씩 ]
엄마는 자궁경부암4기입니다 빈혈수치가 너무 낮아 앉지도 서지도 못하고 계십니다 월요일에 종양혈액과 외래를 보시는데 수혈이 순적히 이뤄지게 하시고 모든 순간에서 주님만을 더 사모하게 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 순천님 ]
사랑스러운 딸이 고통중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기적을 베풀어 주셔서 통증에서 해방되어 평안을 주옵소서
[ 온세님 ]
아빠가 기력을 회복하고 세포하나하나가 정상적인 기능을 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 하루빨리 집에 돌아오실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 초록물고기님 ]
주님...우리의 피할 처소가 되시는 주님...
고통과 아픔의 광야 나그네길에서 우리를 본향으로 이끄실 주님..
부디 간절히 원하옵기는 본향 가는 그날까지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고통과 두려움에서 지키시고 주님 주신 이생의 날들읃 잘 살았노라 마지막에 기도드릴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아버지께서 날이 갈 수록 쇠약해 지시고 호흡하기 힘드셔서 가슴 통증을 호소하십니다..
집에 거하시길 원하시니 주님..천국 가시는 그 날까지 고통과 아픔 없으시고 주님 부르시는 그날 평안히 가실 수 있기만을 기도합니다..
날마다 도움의 손길을 베풀어 주셔서 아버지 께서 외롭지 않으시길..아픈 아들을 두고 가셔야 하는 그 맘이 무겁지 않으시길..한 번도 주님 원망 않으시는 그 믿음이 온전히 주님께 올려지길..
마지막 가시는 그길 평안으로 인도하시기만을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수많을 환우들의 고통의 통곡소리를 들어 주시고 각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허락하시기만을 기도합니다..고통과 아픔에 몸부림치시는 분들에게 부디 고통을 잠재워 주시고 삶의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치료에 임하시는 분들에게 살아갈 힘과 치유의 은혜를 베푸시길 기도합니다..
옆에서 간병하는 보호자들의 애통한 심정과 상한 몸과 마음을 위로하시고 지치지 않게 새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우리의 기도가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기를.. 주님께서 일상에서 날마다 기적을 경험토록 하시고 은혜 아니면 살 수 없는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기만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살게 하시는 의미가 있길. 그것을 찾고 그 뜻대로 살길 간절히 원합니다..
부디 우리를 불쌍히 보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임시가입님 ]
기도회를 열어주시며 주님의 일에 쓰임받는 아야츠님의 건강을 주님께서 책임져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 구원받아 천국시민된 믿는자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시작임을 믿습니다. 이 과정에 증표를 나타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통증을 없애주시고, 남은 날 기도하며 찬양하며 감사하는 기적과 같은 날들 보내는 간증들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열번째 치료를 위해 입원하시는 엄마의 몸과 마음을 강력히 붙잡아 주셔서
마음이 담대해지도록
육신이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하나님의 은혜와 공동체의 기도로 누적되는 항암의 어려움에도 힘 주심을 감사합니다. 항암치료로 치료의 끝을 보게 하시고 남은 생 주님께 쓰임받고 기쁨되도록 도와주옵소서.
엄마의 암치병과정이 주변의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 간증으로 쓰임받게 하여 주옵소서. 더 좋은 것으로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중보기도 감사합니다~~~♡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저희는 어찌 해야 하는 걸까요. 정말 어찌해야 살아낼 수 있을까 감히 여쭙고 싶습니다.
토기장이가 그릇을 만들수도 깰수도 있듯이 모든 주권이 주님께 있는데
저희는 어찌해야 주의 그 은혜안에 들어갈수 있을까요.
모든것이 주의 뜻에 달렸는데
여명을 받은 4기 환우와 전이 재발 판정을 받고 무너지는 가슴들과
자식의 병고를 지켜야 하는 부모의 피눈물을
주께서 제발 좀 어떻게 해주시면 좋겠는데
주님 저희는 어찌해야 할까요.
삶과 죽음을 구분하여 간구하는 저희의 약한 믿음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주에게 모든것을 다 맡기지 못하고 거듭해서 간구하는 저희의 두려움이 죄송합니다.
하지만 주님.
4기 환우들에게 제발 은혜와 축복을 허락해 주시고
그들을 지키는 가족들에게 평안을 선사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들의 슬픔을 보시고 함께 가슴 아프실 주님을 저희가 믿습니다.
주님, 제발 긍휼히 여기고 지켜주시옵소서.
지금의 현실이 무섭고 힘들어도 저희가 약속하겠습니다.
반드시 주를 향한 저희 마음을 지키고
주님을 사랑한다 약속하고
또한 주께 사랑받았다 증언하겠습니다.
주께서 무엇을 어찌 하시건 이 약속을 저희가 지키겠습니다.
주님, 무엇을 하시건 저희가 주님을 믿겠습니다....
주님 부디 긍휼히 여길 자들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 열혈생활인님 ]
주님..
많은 동행분들의 소중한기도를 들어주십시요.
무릎을 꿇고 머리조아려 눈물로 들이는 기도를 외면치않음을 믿습니다..
주님이주신 저의소명이 섬김임을 깨달은지금 주님께 목놓아 울며기도드립니다.제가 섬김의소명이 소홀하지않도록 제게 힘을내려주십시요.
저의희망을위한님을 섬기며 주님께 순종하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수많은달란트를 쥐고계시는희망을위한님을 긍휼히여시셔서 치유의길을 다시 한번열어주십시요.동행분들이큰기도와 어머님의 간절한기도..그리고 저의 겨자씨만한 기도를 응답주실껄 믿습니다.
주님...
동행의환우분들에게 평온과일상을허락해주시고 환난속에있는4기환우분들을 구원해주십시요.
희생과헌신으로 삶은태우는보호자분들을축복해주시고
생과사가 나눠지는 이공간에 외롭게투병하시는 환우분들이 없으시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미천하고 죄인일뿐인 절위해 애써주시는모든분들에게 은혜갚고눈감게해주십시요.
야아츠님에게 건강괴축복내려주시고
마리한나님과준이의건강을기도드립니다.
후후님의 성령이깃든기도에감사드리며은총을기도드립니다.
주님..
저의희망을위한님의통증을 걷어주시고 다시한번 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
저는 희망을의위한님을 섬기며 주님께순종하며 기도드리는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모든 동행분들을 축복하시고 저희의간구를 응답주시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 봄꽃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진행 중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칭)"가 선한 방향으로 제작되게 하시고,
많은 이에게 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하소서.
영화를 통해 베짱이연우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을 마주할 유가족들에게
평안을 하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