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2차

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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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 20:22 | 조회 376

보호자의 3주는 금방가네요 ㅠ 벌써 항임 2차 시작하셨고, 어제 병원다가서 젤록스+젤로다정 처방받고 저녁부터 드셨는데 바로 구토 하셨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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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신이신데 ㅠ아침에 생신 축하 드렸다가 구토 하셨다는 말씀...점심에 안부 전화 드렸더니 항암 안하고 싶다는 말씀에 힘내보자, 엄마가 힘들면 3차때 말씀 드려보고 같이 상의해보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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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라고 밀어 붙일 수 없는거니까...엄마 몸이고 엄마 본인 의견이 제일 중요 하다 생각하니 어찌할 수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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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행 가족분들 글 보며 힘 많이 받고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더 건강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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