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1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믿음이 있으신 분들 함께 기도 부탁드려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2.10.14 22:00 | 조회 784

기도를 멈추지 마라

눈앞의 상황이 마음을 눌러도

원망치 마라 너의 입을 지켜라

저들은 너의 입을 보고 있다

마음을 뺏기지 마라

내가 널 도우지 않는단 소리에

너의 모든 게 모든 게 불리해도

너는 기도를 계속해라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너의 그 모든 상황을

바로 역전시키리니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잠시도 쉬지 않고

모든 걸 지켜보고 있으니

바로 역전되리라

저들의 힘이 너를 압도해도

저들의 힘이 네 숨을 조여도

너는 보리라 기도의 능력을

내가 역전시키리라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너의 그 모든 상황을

바로 역전시키리니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잠시도 쉬지 않고

모든 걸 지켜보고 있으니

바로 역전되리라

이제 역전되리라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철관음님 누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이 주인공인 영화가 개봉준비 중입니다.

관련자들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시고

선한 쓰임받는 영화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1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샤크네님 ]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빠 세번째 약으로 항암시작하셨어요. 항암효과가 좀 오래가기를..부작용은 적게 오기를..고통받는 모든 환우들에게 평안이 오기를 기도드립니다.

[ 윤돌님 ]

주님.

저희 어머니께서 끝없는 항암치료와 통증으로 나날이 쇠약해져가고 계십니다.

더군다나 항암제도 효과가 낮아 실망과 고통의 연속인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발 주님의 손길로 치유의 길이 열리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에 주님의 기적의 손길이 닿게 하시옵소서.

우리 어머니와 여기 계신 모든 환우분들을 불쌍히 여겨

모두의 이름을 기억하시고 또 보살핌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시옵소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동행의 모든 자들을 가엾게 여기시고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pimpim03님 ]

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신랑이 암진단을받고 수술, 방사선끝나고 이제 항암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어린 쌍둥이와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신랑을보면 나눌수없는 고통에 마음이 아픕니다.

병이생긴것, 키운것 모든게 제탓같아 힘들고 후회가 되지만 지금 제가해줄수있는 유일하고 가장큰 도움이 기도라는것을 깨닫고 주님말씀대로 가장 적절한 시기에 가장좋은것으로 기도응답 주실것을 믿습니다.

동행에 계시는 모든 환우와 그가족분들에게 함께하셔서 기도응답과 치유의 은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힘냅시다님 ]

의지할 곳, 마음 편히 말 할 수 있는 곳은 이 곳 이기에 또 왔습니다. 매번 좋은 선곡과 따뜻한 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

의지가 누구보다 강한 우리 아빠

이제 긴 시간의 투병에 의지도 많이 약해지신것 같습니다.

팔은 독한 항암제들로 혈관이 모두 숨었고, 부은 팔들은 아직 돌아 오지 않았습니다. 매번 항암 전 채혈, 씨티조영제 주사로 혈관과의 사투를 하고계신 아빠... 이건 다른 투병의 세발의 피겠죠?...

우리 아빠가 무슨 죄를 많이 지어서 이렇게 고통받으며 치료를 받아야하나?

왜 우리집에만 이런일이 일어나나? 하늘도 무심힌시지..원망도 많이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맑은 하늘만 있는게 아니듯 비가 온 뒤 무지개가 뜨 듯,

저희 가정에도 곧 무지개가 뜰 거라 믿습니다 아멘.

기약없는 항암 후,중간절차로 씨티를찍고 아직 결과를 모른 채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근 없던 항암부작용이 생겨 다시 탈모가 진행중이시고,

탈모로 인해 다시 기운을 잃으셨어요. 하나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저희 아빠는 방사선부작용이 항암 부작용보다 심하신데, 이번 받으려고하는부위가 부작용이 워낙 심하다고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다보니 가족들까지 겁이 납니다. 하나님,

장기간 투병 중인 우리아빠에게

무지개 같은 좋은소식을 선사해주세요....

"항암,방사선이 잘 맞아서 크기가 줄어들었다. 기존과 같은 약을 써도 되겠다.

지켜보자. 몇달 뒤 추적검사해보자. ...."

아빠를 병간호해주시는 엄마도

이제 건강이 많이 안좋으시고,

다들 심적으로도 지친거 같아요

비가오면 햇님이찾아오듯

비가온 뒤 예쁜 무지개가 오듯

마른 땅에 빗물이 스며들어

메마르지않은 땅이 되듯

하나님

지켜보고 있으시죠?

저희 가정에도 햇님,무지개 같은 소식으로 더 무너지지않게 도와주세요 아멘

아빠가 치료를 받으시더라도,

더 큰 부작용은 없도록 늘 사랑하는 우리 아빠 곁을 지켜주세요 아멘

더 나약해지지 않고,

더 아파하지않도록 보살펴주세요 하나님.. 아멘..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할아버지를 너무 좋아하는 저희 공주들 유주 유나가 할아버지와

놀이터에서 예전처럼 노는게 소원이라고 한답니다.

아빠의 몸에있는 암세포들 더 전이되지않도록 지켜주세요.

저희 집에 희망의 빛을 주세요... 아멘....

[ 다거짓말이었으면님 ]

저희 아빠가 암이 많이 관해되어 수술이 되시기를 수술이 되어 다시건강해지시기를

제발... 10년이라도 더 오래사시기를 기도 합니다.

고통은 적고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제발...

기도합니다.

아멘.

[ 내사랑우리엄마아빠님 ]

하나님, 엄마가 림프절에 암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폐암,갑상선암,췌장암...모두 하나님께서 잘 다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림프절에 있는 암들도 소멸시켜주시기 원합니다.

수차례 진행된 항암과 그에 따른 부작용이 있을지라도 늘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뇌에 미세한 출혈이 있으셔서 아스피린복용을 중단중에 계시고 또 검사를 받고계시는데 그 출혈이 멈춰지기를 원합니다. 어지러움과 두통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라질지어다!

하나님, 아름다운 동행 가족분들이 끝까지 주님을 의지하시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게 도와주세요. 고통이 너무 커 하나님이 어디계시냐는 탄식이 나오지 않도록, 그 탄식이 나오더라도 하나님께서 보호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영육간의 평안을 주시고 간호하시는 보호자분들의 건강도 지켜주세요ㅠㅠ

많이 지치고 힘든 상황가운데 계실지라도 입술로 애써 감사를 올려드리는 가족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소망되심을 고백합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어리석고 미천한 죄인이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큰은혜로 하루에 소중함과 감사로 살아내니 주님의큰뜻은 옳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소명이 섬김임을 깨닫고 주님께 순종하며 희망을위한님 도구로 살겠습니다.주님께선 저희둘이 손을맞잡고 드리는기도에 응답주실껄 믿습니다.저희는 너무나 감사한 동행분들의 안위와평온 그리고 치유를 기도드립니다..서로가 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서로의안위를걱정하고위로하는 이공간을 축복해 주십시요.바쁘신와중에 주님께 드리는예배를열어주시는 야아츠님을건강으로축복해주시고 주님말씀으로 하루를열어주시는 마리한나님과 준이를 건강으로 축복해주실껄 믿습니다.

후후님 기도문이 모든동행분들에게 큰위로가됨을 감사드리며 은총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환난속에계신 4기환우분들의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재발과전이로 눈물로기도드리는 그분들의손을잡아 위로하여주십시요.

치유의길을열어 그분들을 완치와쾌유의길로 안내해 주실껄 믿습니다..

항암을하며 지치고 힘들어하는환우분들을 위로해주시고 치유해주십시요.

수술을앞두고불안해하시는 환우분들은 쾌유와 완치를허락해주십시요.

이모든 과정속에 기꺼이희생과헌신하시는보호자분들을 안아주시고그분들의 기도에응답주십시요.

주님...

일면식도 없는 우리를 암이란 시련속에서 한마음으로 만들어 기도힘을 주님의존재를 알려주심을 감사하며 주님께서 한마음이된 이공간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기꺼이 기적이 깃들게해주실껄 믿습니다.그 기적안에 저의희망을위한님이계시고 증인으로 쓰임받으실껄 믿습니다.

저의희망을위한님 통증을 걷어주시고 다시한번 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

고난와중에도 기꺼이 타인을위한 위로와위안을 베푸시고 긴밤 통증속에 불면과 고통에 시달리시다가도 기도의끈을 놓치않으시는 그위대한 치병에 주님께서 함께하셔서 기적을 써내려가실껄 믿습니다.

하루를한결같이 기도로 시작하시는 희망님어머님의 절절한기도와 저의 간절한기도와 동행분들의 큰기도를 주님께서 응답주실껄 믿습니다.

주님..

미천한죄인이라 늘머리를 조아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저희의 기도와 주님이 큰뜻이 다르더라도 주님이 옳음을 믿으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리하여도 주님..

저희의 작별을 저희가 충분히 준비가되었을때 불러주실껄 간절히 간구합니다.

그작별에는 눈물도 서러움도 통증도 없길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담대함을 내려주셔서 눈물없이 기도드리길 간구합니다.

희망을위한님..저희 둘의 사계절은 아직 끝나지않았습니다.늘그렇듯 곁에계셔주세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푸그양님 ]

주님..윤세균 베드로 많은 고통중에 있습니다..정직하고 올곧게, 사실은 여리고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왔습니다..부디 자비를 베풀어 주시어 베드로에게 꼭 필요한 은총을 한없이 베풀어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주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모든 고통을 봉헌합니다..그 고통 모두 거두어 주소서..평화로 채워주소서..아멘.

[ 임시가입님 ]

중보기도 감사합니다~♡

오늘을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열번의 항암치료로 기력이 많이 쇠하였지만, 매일매일 새 힘 주셔서 식사도 하시고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앞에는 병세의 경중이 중요치 않음을 믿습니다.

췌장에 있는 암세포가 활동하지 않을 뿐만아니라 사라지도록 주님 만져 주옵소서.

천국에 가실때까지 마음의 평안을 누리며 통증에 매이지 않도록 지켜주옵소서.

엄마의 질병이 아직 주님을 모르는 가족들에게 믿음의 통로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울대l경주님 ]

모친께서 담도암2기 수술 후 회복중에 합병증으로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폐에물이차고 소변양이 적어서 호흡기치료로 기도삽관하시고 산소치료중이시며 신장문제로 투석하시면서 상황을보고 계세요.

수술부위는 깨끗하게 잘되었고 잘 아물었는데 다른쪽이 말썽이네요.

어제 교수님께서 폐도 배액관으로 물빠고해서 좋아졌고 복수도 물빼서 좋아졌고 전체적인 혈액검사 지표도 좋아지고있다고하시고 조금씩 깨우고 투석도 중단하면서 일반실로 가기위한 준비를 해보자고 하셨는데

제발 일반실로 오시게되면좋겠어요.

회복이 더디 더라도 퇴원까지 하셔서

교회도 다시 나갈수있는 기적을 바라고있습니다.

한달간의 가족 돌봄휴가를 다써서

이제 상주보호자는 못하겠지만

좋은 간병사님도 만나게됐으면 좋겠구요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사무치고 사무칩니다.

모친간병하면서

좋을때 웃고 아플때 같이 아파하며

미음도먹고 죽도먹고 조금씩 걷기도 한 모습들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네요

[ 하람이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은 이렇게 주께서 주시는 은혜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하람이 엄마가 재발 이 후 8번째 항암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혈액검사 결과 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이또한 주께서 치유시켜주실줄로 믿습니다....

내일은 서울로 검사를 위해 먼길을 혼자서 가야만 하지만 주께서 동행하여 안전하게 잘 다녀오며 모든 수치가 정상적으로 올라와있길 소망합니다~~

많은 불안과 걱정속에 사는 이삶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분명 저희 가족을 주께서 크게 써주실거라 믿으며...

기다리고 기다리며 소망합니다...

이 고난속에서 저희가족을 꼭 기억하시어~

하람이엄마가 다시 건강하게 몸을 회복하는 그날 주를 위해 쓰일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어린 하람이도 기억하시어... 항상 건강하고 바른 인성의 아이로 지금처럼 잘 자랄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의 자녀들이 이 중보기도 공동체에서 부르짖습니다..

부모를...자녀를... 배우자를... 친구를 위해...

이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꼭~~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록물고기님]

주님..주님의 이름 외에 부를 이름이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 이곳에서 주님의 은혜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모든 이들의 기도가 기적으로 체험되고 간증이 되어 주님의 이름만이 높음 받으시길 원합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주님..우리의 광야의 인생길이 외롭지 않고 슬프지 않게 붙잡아 주셔서 주님계신 광야에서의 삶을 감사함으로 살아갈 힘을 주시길 원합니다..

천국 본향으로 가는 그 날 까지 우리의 생이 괴롭거나 아프지 않길 원합니다..

주님..아픈 그 자리를 못 자국 난 그 손으로 어루만져주셔서 나음을 입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 안에서 희망을 노래 할 수 있도록 도우시길 원합니다.

주님..나사로야 일어나라 명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나 주님의 이름을 널리 알리듯 우리에게도 일어나라 명하여 주셔서 우리의 지금의 고통과 아픔이 주님의 이름을 증거하는 큰 기적이 되길 원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평안을 우리에게 주시고 믿음으로 이 시간들을 이기어 나가게 하옵소서..

주님..아버지가 시간이 갈수록 쇠약해 지심에 보는 가족들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다른 사람에게 하나라도 피해 주시기 싫어하시는 아버지신데 자꾸 도움을 받아야하니 미안하다 고맙단 말밖에 못 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너무 무너질 듯 합니다..그 마음을 위로하시고 부디 두 다리에 힘을 주시어 살아계신 동안 다른 사람의 부축 없이 능히 살아 가실 수 있게 하시고..호흡의 어려움이 산소호흡기를 통해 회복되고..기침이 멈추게 하셔서 편히 주무실 수 있게 하옵소서.

돕는 손길을 주셔서 지금의 우리의 상황을 능히 이길 힘 주시고 아버지의 고통을 날마다 바라보며 불안해 하는 아버지의 아픈 아들이 부디 아버지와의 이별로 상처 받지 않게 하시옵소서..

죽음과 천국을 이해하고 받아 들일 지혜를 주셔서 이 후에 있을 이별을 너무 힘들어 하지 않게 하시고 이제 홀로 서야 하는 두려움과 현실 앞에서 주님의 도우심으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지금까지 긴 시간 암과 싸우며 지친 우리 아버지의 육체와 영혼에 쉼을 주시옵소서..

더 아프기 전에 더 힘드시기 전에 곱고 예쁠 때..조금이라도 건강하실 때 죽음의 복을 주시길 기도하시는 아버지의 기도를 들어 주시 옵소서..

지금의 시간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아버지를 사랑한다 안을 수 있고 사랑한다 말씀하시는 소리를 들을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알기에 슬프고 아쉽고 죄송한 맘 뿐이지만 주님...우리 아버지의 마지막 이 생에서의 삶을 지켜주시옵소서..

언제 일지 모를 아버지의 시간이 부디 아름답길 기도합니다..

주님..주님...어리석고 부족한 입술로 주님께 기도합니다..미움을 얘기하는 입으로 사랑을 얘기하는 어리석은 자이지만 주님께 기도합니다..

주님..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주님이 가장 좋은 시간에 좋은 방법으로 응답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 봄꽃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진행 중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칭)"가 선한 방향으로 제작되게 하시고,

많은 이에게 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하소서.

영화를 통해 베짱이연우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을 마주할 유가족들에게

평안을 하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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