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친정엄마가 췌장암3기 진단 후 2주간의 공백( 코로나확진, 입원 대기) 후 다음 주 월-수에 분당서울대에서 항암1-3차 받으실 예정이신데 그 후에 요양병원가시는 게 좋을까요?
저 걱정말라고 지금까지 식사못하시는 것도 자꾸 숨기셔서 화가 나네요. 전 그런줄도 모르고 담낭시술이후 식사 잘하시는 줄 알았는데... 병원에서 식욕촉진제 맞고 이제 좀 하신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평생 엄마가 챙겨주셔서 그런지 엄마 식사 케어가 안되시나봐요ㅜ저도 어린 아이가 있고 일하는데다가 2주 후 이사 예정이고 친정까지 거리가 꽤 있어서 매일 왔다가기가 어려운데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1. 항암 후에 암전문 요양병원 입원한다.
2. 집에 계시면서 수시로 찾아뵙고 엄마가 드시고 싶어하는 반찬 위주로 만들어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