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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구강암 2.5기판정받고
수술하시어 방사선까지 잘 마치시고
아무문제 없이 잘 지내시다가
3일전 갑자기 폐암 전이
4기로 판정 받으셨습니다..
아직 62세밖에 안되신 어머니가
의사분이 예후가 좋지않을수있다고
폭탄을 던지셔 저는 지금
하늘이 무너지고 3일째 제대로 잠도 못자고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입니다ㅜ
그런데 이럴때일수록 어머니를 위해
내가 할수잇는거 다하고
웃게 만들어 드리고싶습니다.
이제 어려운 항암이라는것을 하시게될텐데
엄마가 항암 잘 진행되도록
동행분들 한분만이라도 응원주시면
너무 힘이날것 같아 글 적어봅니다...
항암 잘받으시고 10년 15년까지 잘 사실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