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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회 또래 집회에서 이 찬양이 나왔어요
아시다시피 욥의 고백은 영화 교회오빠의 ost였어요
같이 찬양을 따라 부르다보니 자연스레 두나미스님과 마카다미아님이 생각이 나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을 찔끔거렸습니다.
닉네임처럼 주의 권능을 드러내는데 귀한 쓰임을 받으신 두나미스님.
하루를 더 살게 원하는 이유가 주님안에서 온전하고 성숙해지는 삶을 살기 위해서라고 고백하신 두나미스님의 고백처럼 저또한 부족하지만 주님안에서 온전한 개체로 서기를 간절히 바라며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믿음의 길을 가고 계시는 마카다미아님과 두분의 따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