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방인데 서울에서 왕래하면서 항암 치료하신분 계실까요?

연구쟁이
2022.10.20 15:38 | 조회 948

모친께서 오늘 아산에서 수술하시고 지금 회복실에 계십니다.

집은 부산인데 최초 아산에서 수술만하고 지방에서 항암을 계획했는데 이번에 수술해보면서 아산에 많은 신뢰가 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암도 가급적이면 아산에서 치료 해볼려고 하는데... 다만 모친께서 연세가 있으신게 맘에 걸립니다. 막연히 생각한건 가까운 요양병에 모시고 왔다갔다 하면서 치료 받으면 어떨가 싶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하셨는지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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